
노타, ICML 2026 최적화 챌린지 3위…LLM 추론 속도 6.978배 향상
AI 모델 경량화 스타트업 노타가 국제 머신러닝 학회 'ICML 2026' 최적화 챌린지에서 3위에 올랐다. 단일 GPU 환경에서 Qwen 모델의 추론 속도를 약 7배 높인 경량화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관련 연구 논문 2편도 학회 워크숍에 채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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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모델 경량화 스타트업 노타가 국제 머신러닝 학회 'ICML 2026' 최적화 챌린지에서 3위에 올랐다. 단일 GPU 환경에서 Qwen 모델의 추론 속도를 약 7배 높인 경량화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관련 연구 논문 2편도 학회 워크숍에 채택됐다.

AI 의사결정 인프라 스타트업 커넥셔너리가 블루포인트파트너스로부터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비정형 데이터를 구조화해 AI 비용을 낮추고 정확도를 높이는 'AID' 플랫폼을 통해 금융권 실증을 마쳤으며, 향후 반도체와 항공우주 등 고신뢰 산업으로 확장을 추진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가 모태펀드와 국민성장펀드를 연계한 후속 투자 지원 체계를 가동했다. 23일 열린 공동 행사에서 딥테크 스타트업 11개사가 참여해 대형 VC들과 대규모 스케일업 자금 유치를 위한 1대1 밋업을 가졌다.

양자 광검출기 개발 기업 쿼드가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등으로부터 21억원 규모 프리A 투자를 유치했다. 초전도 나노선 단광자 검출기 기술을 기반으로 반도체 검사, 양자통신 시장용 모듈 상용화와 양산 라인 구축에 속도를 낸다.

제주 해양자원 기반 기능성 미네랄 소재 스타트업 제주소금이 글로벌 제조기업 DRB동일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 팁스 선정에 이어 이번 투자를 발판으로 글로벌 양산 체제 구축과 원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낸다.

벤처투자종합포털에 모태펀드 특허계정 수시 출자사업 계획이 공고됐다. 지식재산과 기술력을 가진 딥테크 스타트업에 정책금융 재원을 공급해 후속 투자와 스케일업을 지원한다.

홍릉강소특구사업단이 2026 GRaND-K 창업학교 6기 개교식을 개최했다. 바이오·헬스케어 딥테크 분야의 예비 및 초기 창업팀 60곳을 선발해 컨설팅과 데모데이 등 사업화 과정을 지원한다.

더웨이컴퍼니와 비사이드미가 서울 팁스타운에서 '한·캐나다 포럼 2026'을 열고 국내 딥테크 스타트업의 북미 진출을 지원했다. 주한 캐나다 대사관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딥인사이트 등 5개사가 IR 피칭을 진행했으며, 향후 현지 실증과 파트너십 연계가 지속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딥테크 스타트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AI 인재 실증형 창업패키지' 시범사업을 전개한다. 로봇, 바이오 등 5대 분야 80개 기업을 선발해 정부 AI 교육 수료생 매칭을 돕고 채용 시 최대 2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패키지로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