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핸즈, 10월 신규 물류 시스템 ‘바이스’ 출시
풀필먼트 '품고' 운영사 두핸즈가 오는 10월 신규 물류 시스템 '바이스(VISE)'를 출시한다. 개인화 대시보드와 기존 대비 20배 빠른 데이터 조회 속도를 갖췄으며, 11년 현장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체 개발돼 향후 AI 에이전트 기능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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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필먼트 '품고' 운영사 두핸즈가 오는 10월 신규 물류 시스템 '바이스(VISE)'를 출시한다. 개인화 대시보드와 기존 대비 20배 빠른 데이터 조회 속도를 갖췄으며, 11년 현장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체 개발돼 향후 AI 에이전트 기능이 적용된다.

화물 운송 플랫폼 센디가 현대투자파트너스와 콜즈다이나믹스로부터 30억원 규모의 시리즈B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 투자금은 AI 기반 운송 관리 솔루션 'sendyX'의 기능 고도화 및 고객 확보에 활용된다.

공급망 인텔리전스 기업 윌로그가 IoT 센서 데이터 기반의 물류 사고 비용 보전 서비스 '윌로그케어 플러스'를 출시했다. 온도 이탈이나 충격으로 인한 상품 폐기 및 재운송 비용을 현금으로 지원하며, 올해 말까지 신규 고객 대상 무상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배터리 모빌리티 AI 스타트업 프리딕션이 전기차 운용 플랫폼 '이뷰' 베타 서비스를 일양로지스 등 물류 차량 10대에 공급했다. 파운데이션 모델 '크로노스 V1'을 통해 배터리 진단, 주행 거리 예측, 중고 매각가 산정 기능을 제공하며 향후 다양한 전동화 모빌리티로 확장할 계획이다.

AI 해운 플랫폼 스타트업 오션스마트가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오션스마트는 선박 운항 정보와 항만 슬롯 데이터를 통합해 최적의 항로 배선 계획을 제시하는 솔루션을 개발 중이며, 투자금을 바탕으로 피더 네트워크 구축과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

AI 기반 직구 플랫폼 사줘가 미국 서비스 'SAZO'를 론칭하며 영미권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AI 기술을 활용해 결제 전 관세와 배송비를 사전에 정확히 산정해 주는 서비스를 무기로 라쿠텐, 메루카리 등 아시아 상품의 미국 내 직구 수요를 공략한다.

AIoT 기반 공급망 관리 기업 윌로그가 시리즈 B-2 투자를 유치하며 예측형 AI 개발에 속도를 낸다. IoT 센서로 수집한 운송 데이터를 활용해 기상 및 경로 리스크를 사전 시뮬레이션하는 기술을 고도화하고 미국과 일본 등 글로벌 시장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