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대행사가 소상공인 제품을 프리미엄 브랜드로 키운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30대 1의 경쟁률을 뚫은 30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브랜드 소상공인 점프업' 사업을 시작한다. 민간 광고대행사의 전문성을 결합해 소상공인 제품을 프리미엄 브랜드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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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30대 1의 경쟁률을 뚫은 30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브랜드 소상공인 점프업' 사업을 시작한다. 민간 광고대행사의 전문성을 결합해 소상공인 제품을 프리미엄 브랜드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6월 22일부터 판교 기업지원허브에서 2026년 혁신 소상공인 통합 오디션을 개최한다. 1만개가 넘는 신청 기업 중 선발된 1250개사가 무대에 오르며, 선정 시 최대 2억원의 사업화 및 R&D 자금이 지원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울산과 경북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디지털 커머스 거점 소담스퀘어를 신규 조성한다.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와 상품 촬영 등을 무상 지원하며 올해 전국 11개 거점 체계로 인프라를 확대한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장관에게 직접 제안하세요' 창구에 100일간 322건의 제안이 접수됐다. 정책·제도 개선 요구가 절반을 차지한 가운데, 창업지원 자격 완화와 소상공인 자금 접수 개편 등 실질적인 제도 개선 성과로 연결됐다.

테이블오더 선도 기업 티오더가 35만대 누적 설치 태블릿에서 발생하는 구독 매출을 기반으로 100억원 규모의 자산유동화에 성공했다. 확보된 자금은 AI 서비스 티오더GPT 고도화와 글로벌 시장 확장에 사용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한성숙 장관과 이광재 공동위원장을 필두로 72명의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정책협의회를 출범했다. AI 대전환과 벤처투자 활성화 등 5대 핵심 과제를 통해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복원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