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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드라이브·버티, 2028년 한국 하늘길 연다…AAM 상용화 맞손
일본 eVTOL 개발사 스카이드라이브가 한국 AAM 운영 기업 버티와 업무협약을 맺고 2028년 한국 내 에어택시 상용화에 나선다. 양사는 3인승 기체 'SKYDRIVE'를 활용해 제주 관광 및 고양시 등 수도권 도심 연결 노선의 타당성 조사를 공동 추진하며, 기체와 운영 인프라를 결합한 통합 서비스를 구축할 계획이다.
권여미2026년 9월 19일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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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eVTOL 개발사 스카이드라이브가 한국 AAM 운영 기업 버티와 업무협약을 맺고 2028년 한국 내 에어택시 상용화에 나선다. 양사는 3인승 기체 'SKYDRIVE'를 활용해 제주 관광 및 고양시 등 수도권 도심 연결 노선의 타당성 조사를 공동 추진하며, 기체와 운영 인프라를 결합한 통합 서비스를 구축할 계획이다.

레이더 솔루션 스타트업 비트센싱이 자율주행 개발용 4D 이미징 레이더 'AIR4D'를 출시했다. 로우데이터 출력을 지원해 개발사가 직접 인지 알고리즘을 고도화할 수 있으며, 300m 장거리 탐지와 악천후 안정성을 통해 자율주행 상용화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블루시그널과 세이프티랩, 플럭시티가 세계 최초로 철도용 AI 영상인식 양방향 카메라 시스템을 개발해 2025 국토교통기술교류회에서 공개했다. 전방 선로 장애물 감지와 기관사 상태 모니터링을 동시에 수행하는 이 시스템은 2027년 실증 사업을 거쳐 상용화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