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원사업·정책
고환율 수출기업에 470억 수출바우처 3차 지원
중소벤처기업부가 고환율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 중소기업을 위해 470억원 규모의 수출바우처 3차 모집을 7월 8일부터 시작한다. 약 1200개사를 지원하며 무역보험료 지원 한도도 2000만원으로 한시 확대한다.
권여미2026년 7월 8일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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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가 고환율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 중소기업을 위해 470억원 규모의 수출바우처 3차 모집을 7월 8일부터 시작한다. 약 1200개사를 지원하며 무역보험료 지원 한도도 2000만원으로 한시 확대한다.

기후핀테크 기업 후시파트너스가 신용보증기금 및 부산기술창업투자원과 손잡고 부산 중소·중견기업 6개사 대상 ESG 컨설팅에 돌입했다. 자체 AI 플랫폼 '카본AI'를 활용해 업종별 맞춤형 탄소 감축 전략과 실무 가이드를 8월까지 제공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테크노파크의 연구장비와 대학의 전문인력을 연계한 지역 중소기업 사업화 지원에 나선다. 충남TP-KAIST, 전북TP-전주대 컨소시엄이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이달부터 30개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 진단과 제품 개선을 지원할 방침이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지식재산처가 '2026 스마트제조 전략기술로드맵' 수립에 돌입했다. AI 기반 스마트제조 3.0 전략에 맞춰 특허 빅데이터를 활용하고 전략 품목을 100개 이상으로 확대해 중소기업 R&D를 지원한다.

한국관광공사가 관광 분야 중소기업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6 관광기업 데이터·AI 활용 지원 사업'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선정된 27개 기업은 4개월간 AI 분석 환경 구축과 마케팅 컨설팅, 솔루션 구독료 등을 지원받아 데이터 기반의 경영 혁신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