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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창업 신속 심사 첫 통과…130명 창업가 선발
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창업' 신속 심사를 통해 130명의 첫 합격자를 발표했다. 플랫폼에 공개된 명단에는 반도체 웨이퍼 보정 기술부터 스포츠화 전용 스마트 건조 가방, 지역 감자 타코 브랜드까지 일상과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포함됐다.
김동훈2026년 5월 13일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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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창업' 신속 심사를 통해 130명의 첫 합격자를 발표했다. 플랫폼에 공개된 명단에는 반도체 웨이퍼 보정 기술부터 스포츠화 전용 스마트 건조 가방, 지역 감자 타코 브랜드까지 일상과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포함됐다.

퍼스트게이트와 서울경제진흥원이 '2026 보육성장 파트너스 3기'에 참여할 서울 소재 스타트업 10개사를 모집한다. 선정 기업에는 최대 2억원의 직접 투자와 팁스 추천, 서울창업허브 입주권 등 공공과 민간이 결합된 강력한 성장 패키지를 지원한다.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이 1인 및 소규모 AI 창업자를 위한 '스파크클로' 프로그램을 론칭했다. 최대 1억원의 투자와 5억원 규모의 인프라를 지원해 AI를 팀원으로 활용하는 초소형 스타트업의 글로벌 성장을 돕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국내 최대 창업경진대회 'K-스타트업'에 AI 리그를 신설하고 참가 기업을 모집합니다. 업력 3년 미만의 AI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하며, 우승 기업에는 5억원의 상금과 함께 본선 진출 기회가 주어져 AI 산업 생태계 활성화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