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ASEIC·MYCL, 도쿄서 바이오 기반 대체 가죽 팝업 진행
아셈중소기업친환경혁신센터(ASEIC)와 인도네시아 스타트업 MYCL이 P4G 지원을 받아 일본 도쿄에서 버섯 균사체 및 미역 기반 대체 가죽 팝업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인도네시아 팜나무 농가 연계 원자재 공급망을 바탕으로 일본 패션 시장서 친환경 소재 체험 및 현지 반응을 검증했습니다.
권여미2026년 8월 10일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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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셈중소기업친환경혁신센터(ASEIC)와 인도네시아 스타트업 MYCL이 P4G 지원을 받아 일본 도쿄에서 버섯 균사체 및 미역 기반 대체 가죽 팝업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인도네시아 팜나무 농가 연계 원자재 공급망을 바탕으로 일본 패션 시장서 친환경 소재 체험 및 현지 반응을 검증했습니다.

아셈중소기업친환경혁신센터(ASEIC)와 인도네시아 스타트업 MYCL의 버섯가죽 프로젝트가 P4G 라운드5 후속 지원 과제로 선정돼 10만달러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양측은 일본 팝업과 글로벌 구매망 확대, 탄소 가치평가 체계 마련에 속도를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