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린테크얼라이언스,‘그린테크포럼 2026’개최
사단법인 그린테크얼라이언스가 오는 11월 4일 서울 디캠프선릉에서 '그린테크포럼 2026'을 개최합니다. 정부 연구기관, 국내외 VC, 유망 기후테크 스타트업이 모여 탄소중립 기술 동향과 정책 발전방안을 논의하고 투자 밋업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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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그린테크얼라이언스가 오는 11월 4일 서울 디캠프선릉에서 '그린테크포럼 2026'을 개최합니다. 정부 연구기관, 국내외 VC, 유망 기후테크 스타트업이 모여 탄소중립 기술 동향과 정책 발전방안을 논의하고 투자 밋업을 진행합니다.
제12차 i-CIPEC 국제학술대회가 10월 14일 포항에서 개막했다. 10개국 500여 명의 전문가가 참석해 수도권 직매립 금지 및 바이오가스 목표제 시행에 발맞춘 폐기물 에너지화 기술과 탄소중립 정책 방향을 논의한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생물다양성과 기후위기 등을 주제로 '제3회 생물 체험 교구 개발 공모전'을 개최한다. 10월 14일부터 11월 9일까지 접수가 진행되며, 우수 아이디어는 실제 교육용 교구로 제작되어 현장에 활용된다.

한국환경공단 수도권서부환경본부가 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업협회 경기·인천지부, 비에스에코앤모어와 폐자동차 폐냉매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10월 8일 체결했다. 현장 맞춤형 교육과 인센티브 제공으로 폐냉매 재활용을 확대할 방침이다.

포스코그룹이 9월 16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에 참가해 수소환원제철 하이렉스 공정과 동남권 K-GX 클러스터 구상을 공개한다. 포스코홀딩스, 포스코,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이앤씨 4개사가 통합 전시를 선보인다.

기후테크 스타트업 오후두시랩이 광주 광산구, 남부대와 시민참여형 생활탄소·ESG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일상 활동 탄소 배출을 측정하는 전용 앱을 개발해 15% 저감률 달성을 목표로 실증을 진행하며, 향후 광산구 21개 동 전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대기업 및 공공기관과 협업할 기후테크 스타트업 60개사를 모집한다. 선정 기업에는 시제품 제작과 기술검증을 위한 사업화 자금이 최대 1억4천만 원까지 지원된다.

기후테크 스타트업 협단체인 그린테크얼라이언스가 공식 출범했다. 민·관·학 협력 플랫폼을 통해 탄소중립 기술 생태계를 구축하고 국내 기후테크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과 규제 대응을 전폭 지원할 계획이다.

무탄소 수소 생산 기술 기업 비올로젠이 A2G와 매쉬업벤처스로부터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독자적인 고효율 가열 방식과 AI 제어 시스템을 통해 그레이 수소 수준의 경제성을 갖춘 청정 수소 생산 상용화에 박차를 가한다.

친환경 포장재 스타트업 칼렛바이오의 리펄프테이프가 제20회 대한민국 패키징 대전에서 한국생산기술연구원장상을 수상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수해리 점착 기술을 적용해 테이프 제거 없이 종이와 함께 재활용이 가능한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