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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주차로봇으로 이중주차 해결한다…공동주택 실증 시연
현대차그룹이 시흥시 공동주택 주차장에서 국내 최초로 50면 규모의 주차로봇 실증 시연회를 열었다. 입·출차 교차, 이중주차 해소, 3분 이내 월패드 연계 출차 등을 선보였으며, 최대 200대를 제어하는 관제 시스템 2.0을 바탕으로 상용화 기준 마련에 나선다.
김종욱2026년 10월 30일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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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이 시흥시 공동주택 주차장에서 국내 최초로 50면 규모의 주차로봇 실증 시연회를 열었다. 입·출차 교차, 이중주차 해소, 3분 이내 월패드 연계 출차 등을 선보였으며, 최대 200대를 제어하는 관제 시스템 2.0을 바탕으로 상용화 기준 마련에 나선다.

공간 AI 스타트업 메이사가 국토교통부의 'AX 스프린트' 국토·교통 분야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총사업비 40억원 규모로 드론과 로봇을 활용한 건설현장 자율 안전관리 AI 플랫폼 개발 및 현대건설 현장 실증을 추진한다.공간 AI 스타트업 메이사가 국토교통부의 'AX 스프린트' 국토·교통 분야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총사업비 40억원 규모로 드론과 로봇을 활용한 건설현장 자율 안전관리 AI 플랫폼 개발 및 현대건설 현장 실증을 추진한다.

현대건설이 '2026 H-Safe 오픈이노베이션 데모데이'를 개최하고 건설안전 분야 유망 스타트업 12개사와의 현장 실증 성과를 공개했다. 생성형 AI, XR 기반 안전 솔루션 등의 기술 검증을 바탕으로 공동 사업화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이 15억원 규모의 '2026 문화기술 콘텐츠 제작 및 유통 지원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현대건설, YG 등 대기업 협업 기회를 제공하며 XR과 AI 등 신기술 기반 도내 스타트업의 시장 진입을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