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mpal, OCP 글로벌 서밋서 NVIDIA 차세대 AI 인프라 공개
컴팔이 OCP 글로벌 서밋 2026에서 블랙웰 울트라 서버부터 루빈 랙 시스템, 베라 CPU, 800GbE 스위치에 이르는 엔비디아 기반 차세대 AI 인프라 라인업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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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팔이 OCP 글로벌 서밋 2026에서 블랙웰 울트라 서버부터 루빈 랙 시스템, 베라 CPU, 800GbE 스위치에 이르는 엔비디아 기반 차세대 AI 인프라 라인업을 공개했다.

다키클라우드가 GPU 및 AI 인프라를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로 전환해주는 'Thaki NeoCloud OS'를 출시했다. 통신사와 데이터센터 사업자가 자체 브랜드의 AI 클라우드 서비스를 구축하고 자원 프로비저닝, 스케줄링, 과금 등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앨런인스티튜트포AI(Ai2)가 시간 예산과 계층형 공정 배분을 결합한 새로운 GPU 스케줄러를 도입했다. 클러스터 점유율 98%를 유지하면서 디버그 작업 대기 시간을 30초로 줄이고 인력 개입을 대폭 낮췄다.

수이 재단이 데이터 재단의 AI 학습 데이터 출처 증명 프로토콜 'DATA 네트워크'에 3천만 달러를 투자해 최대 지분을 확보했다. DATA 네트워크와 트레이스 레지스트리는 수이 인프라 및 월러스 스토리지로 편입되어 네이티브 프로토콜로 전환된다.

플렉스데이터가 10월 8일 ‘PROMISE AI Solution 세미나’를 열고 AI 인프라를 위한 고성능 스토리지 및 통합 구축 방안을 발표했다. PROMISE Technology, MSI, AMD 등 글로벌 주요 기업들이 참여해 차세대 AI 서버 및 프로세서 기술 로드맵을 공개했다.

삼성전자, 삼성물산 등 삼성 6개 계열사가 KKR이 설립한 AI 인프라 기업 'Helix'에 10억달러를 공동 투자한다. 전 AWS CEO 아담 셀립스키가 이끄는 Helix에는 엔비디아, 비스트라 등이 함께 참여하며, 삼성은 반도체·HVAC·건설·배터리 역량을 집결해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에 나선다.

아카마이코리아가 미디어 간담회를 열고 코어·리저널·엣지를 잇는 분산형 AI 인프라 전략과 머신 스피드 공격에 대응하는 다층 보안 체계를 발표했다. 4300개 이상의 PoP 네트워크 기반 초저지연 추론 환경을 제공하고, 엔비디아와 AI 그리드 오케스트레이션을 추진한다.

매니코어소프트의 AI 서버 'dg5W'가 국제 공인 성능평가 MLPerf Inference v6.1에 등재됐다. PCIe 카드형 GPU 직접액체냉각 방식으로는 세계 최초이며, 지연시간 제한이 있는 실서비스 조건에서 최고 성능의 99.99%를 유지하며 시스코, HPE 등 글로벌 제조사 제품을 제치고 동일 GPU 4장 시스템 중 처리량 1위를 기록했다.

분산형 AI 클라우드 기업 에이아이브가 자사 플랫폼 '에어클라우드' 사용 조직 300개 돌파 및 상반기 매출 전년 대비 500% 성장을 기록했다. 유휴 GPU를 활용한 분산형 인프라로 시장을 넓히고 있으며, 파트너 온보딩 프로그램과 글로벌 전시 참가를 통해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낸다.

이엠텍아이엔씨가 덱스터스튜디오와 손잡고 GPU 서버 '레드빗'과 초고속 스토리지 '큐브코어'를 결합한 '원스톱 AI 풀스택 인프라 패키지'를 선보인다. 양사는 4년간의 VFX 현장 검증을 바탕으로 외산 대비 가성비와 기술지원을 앞세워 기업 AX 시장 공략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