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브이웍스, AI 생산 자동화로 주 4.5일제 실험 본격화
반도체 소재 스타트업 아이브이웍스가 고용노동부의 '2026 워라밸+4.5 프로젝트'에 선정되어 주 4.5일제 실험에 나선다. 자체 개발한 AI GaN 에피웨이퍼 자동 생산 시스템을 통해 야간 교대근무를 폐지하고도 생산 인력 효율성을 33% 끌어올린 성과를 바탕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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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소재 스타트업 아이브이웍스가 고용노동부의 '2026 워라밸+4.5 프로젝트'에 선정되어 주 4.5일제 실험에 나선다. 자체 개발한 AI GaN 에피웨이퍼 자동 생산 시스템을 통해 야간 교대근무를 폐지하고도 생산 인력 효율성을 33% 끌어올린 성과를 바탕으로 한다.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디어얼스가 대한의료정보학회 데모데이에서 식이 맥락 데이터 기반 맞춤형 영양관리 솔루션 'P-NaaS'로 우수상을 받았다. 디어얼스는 연내 당뇨·고혈압 특화 서비스와 임상영양 AI 에이전트 개발을 통해 만성질환 관리 시장을 확장한다.

로보틱스 AI 데이터 스타트업 식스센스가 와이콤비네이터 2026년 여름 배치에 선정됐다. 10억원 규모 프리시드 투자를 바탕으로 시각·촉각 통합 데이터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북미 시장 등 글로벌 로봇 학습 데이터 인프라 공략에 나선다.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GDIN)가 국내 스타트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한 투자 유치 실무 세미나를 진행했다. 법인 설립부터 지분 관리, 기업가치 산정 및 세무 리스크 등 전문가의 현장 조언이 공유됐으며 향후 해외 진출 맞춤형 전문 컨설팅도 지속 제공된다.

창업진흥원이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 속에서 하드웨어 스타트업과 분산형 제조 인프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디지털 제조와 소량 생산 기술의 발전으로 제조창업의 진입 장벽이 낮아진 가운데, 딥테크와 로봇 분야를 중심으로 제조 파트너십이 핵심 성장 동력으로 부각되고 있다.

창업진흥원이 국민 참여 기반의 경영 혁신을 위해 '시민혁신위원회'를 출범했다. 위원회는 창업지원 서비스의 접근성과 행정 절차 개편 등 현장 체감도가 높은 과제를 발굴하고 창업 생태계와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소·벤처 AI+ 정책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하고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의 AI 활용 확산 방안을 다각도로 점검했다. 인력과 비용 부족으로 격차가 벌어지는 현장 애로사항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인프라 지원 정책을 다듬어갈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30대 1의 경쟁률을 뚫은 30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브랜드 소상공인 점프업' 사업을 시작한다. 민간 광고대행사의 전문성을 결합해 소상공인 제품을 프리미엄 브랜드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고환율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 중소기업을 위해 470억원 규모의 수출바우처 3차 모집을 7월 8일부터 시작한다. 약 1200개사를 지원하며 무역보험료 지원 한도도 2000만원으로 한시 확대한다.

인지건강 관리 기업 실비아헬스가 대웅개발의 시니어 레지던스 '케어허브' 내에 브레인 헬스 공간 '실비아 캠퍼스'를 개소했다. AI 인지케어 기술을 바탕으로 병원 진단과 일상 관리를 잇는 예방 중심의 에이지테크 모델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