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어스랩, 상반기 매출 174억 원…방산 드론 수출로 2분기 첫 흑자
피지컬 AI 드론 기업 니어스랩이 2026년 상반기 매출 17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7배 성장을 이뤄냈다. 1000만달러 규모의 중동 자폭드론 수출이 실적을 견인해 2분기 첫 분기 흑자를 달성했으며 8월 코스닥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IPO) 절차를 본격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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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 드론 기업 니어스랩이 2026년 상반기 매출 17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7배 성장을 이뤄냈다. 1000만달러 규모의 중동 자폭드론 수출이 실적을 견인해 2분기 첫 분기 흑자를 달성했으며 8월 코스닥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IPO) 절차를 본격화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수출 중소기업의 인증 획득 비용을 최대 1억 5000만원까지 보조하는 '해외규격인증획득 지원사업' 2차 참여기업을 8월 14일까지 모집한다. 유럽 CE, 미국 NRTL 등 572개 규격을 대상으로 약 180개 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AI 모델 경량화 스타트업 노타가 국제 머신러닝 학회 'ICML 2026' 최적화 챌린지에서 3위에 올랐다. 단일 GPU 환경에서 Qwen 모델의 추론 속도를 약 7배 높인 경량화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관련 연구 논문 2편도 학회 워크숍에 채택됐다.

의료 AI 및 수술로봇 기업 코넥티브가 서울대 주관 국가연구소(NRL) 2.0 사업에 의료로봇 분야 협력기업으로 참여한다. 아울러 약 130억원 규모의 과기정통부 피지컬 AI 국책과제에 선정돼 서울대병원 임상 데이터 450만 장을 활용한 자율수술 로봇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

AI 의사결정 인프라 스타트업 커넥셔너리가 블루포인트파트너스로부터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비정형 데이터를 구조화해 AI 비용을 낮추고 정확도를 높이는 'AID' 플랫폼을 통해 금융권 실증을 마쳤으며, 향후 반도체와 항공우주 등 고신뢰 산업으로 확장을 추진한다.

K-뷰티 스타트업 프라운이 마크앤컴퍼니와 솔리드원파트너스로부터 프리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론칭 한 달을 맞은 클래식 뷰티 브랜드 '모크레스'를 앞세워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일본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휴머노이드 로봇 스타트업 홀리데이로보틱스가 역대 시리즈A 최대 규모인 155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송기영 대표가 이끄는 이 회사는 이번 투자금을 바탕으로 산업용 휴머노이드 '프라이데이'의 하반기 상용화와 양산 체제 구축에 속도를 낸다.

디지털 트윈 및 산업용 합성데이터 스타트업 스카이인텔리전스가 1000억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으며 추가 투자를 유치했다. 엔비디아 옴니버스 기반의 시뮬레이션 데이터 인프라 기술력을 바탕으로 연구개발과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물류 스타트업 콜로세움코퍼레이션이 현장 진단부터 AS까지 통합 지원하는 물류 자동화 플랫폼 '콜로세움 볼트'를 출시했다. 허니웰 등 18개 글로벌 파트너사와 얼라이언스를 구축한 회사는 오는 2028년 IPO를 목표로 해외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공간 AI 스타트업 메이사가 국토교통부의 'AX 스프린트' 국토·교통 분야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총사업비 40억원 규모로 드론과 로봇을 활용한 건설현장 자율 안전관리 AI 플랫폼 개발 및 현대건설 현장 실증을 추진한다.공간 AI 스타트업 메이사가 국토교통부의 'AX 스프린트' 국토·교통 분야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총사업비 40억원 규모로 드론과 로봇을 활용한 건설현장 자율 안전관리 AI 플랫폼 개발 및 현대건설 현장 실증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