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리를보는통로, 발화 장애인용 AI 소통 앱 소금빵 출시
AI 보조공학기기 스타트업 소리를보는통로가 발화 장애인을 위한 AI 보조 의사소통(AAC) 앱 소금빵을 출시했다. 스마트기기를 통해 대화 상대의 말을 자동 인식하고 맞춤형 답변을 제안해 중증 환자의 원활한 일상 소통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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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보조공학기기 스타트업 소리를보는통로가 발화 장애인을 위한 AI 보조 의사소통(AAC) 앱 소금빵을 출시했다. 스마트기기를 통해 대화 상대의 말을 자동 인식하고 맞춤형 답변을 제안해 중증 환자의 원활한 일상 소통을 돕는다.

틱톡이 서울에서 '크리에이터 서밋'을 열고 1분 이상 고품질 콘텐츠 육성을 위한 리워드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올해 발표한 5000만달러 투자 계획의 일환으로, 창작자들의 이탈을 막고 지속 가능한 수익 모델을 안착시키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서귀포에서 한·중 창업 교류 프로그램 '로컬온 커넥트: 제주 2026'을 열었다. 중국 창업가 및 투자자 60명과 제주 스타트업 18개사가 만나 기술실증과 판로 개척 등 실질적인 글로벌 진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초기 투자사 지디벤처스가 43억6000만원 규모의 '지디멘션 하이포텐셜 펀드 제1호'를 최종 결성했다. 리전 헬스, 쉴드 등 국내외 28개 유망 스타트업에 투자를 완료했으며 하반기 150억원 규모의 2호 펀드 조성을 추진한다.

반려동물 AI 행동 분석 스타트업 펫페오톡의 통합형 펫케어 서비스 '도기보기'가 출시 1년 만에 유료 구독자 2000명을 돌파했다. 누적 이용자 12만 명과 1억7000만 건의 분석 영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올 하반기 질병 전조를 포착하는 디지털 바이오마커 개발에 나선다.

생성형 AI 기업 딥브레인AI가 문맥을 분석해 감정과 비언어적 표현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감정표현 TTS 기술을 고도화했다. 1000개 이상의 보이스를 기반으로 오디오북과 숏폼 영상 제작 등 콘텐츠 업계 공략에 나선다.

서울시가 '2026 서울 유니콘 챌린지' 참가 기업을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올해는 해외 스타트업 선발을 4개사로 확대해 국내 팀과 함께 총 7개사가 9월 DDP 결선 무대에 오르며, 총 1억 2000만원의 상금을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한국 주도의 제주 이니셔티브를 바탕으로 21개국이 참여하는 APEC 스타트업 얼라이언스(ASTAA)를 출범했다. 400개 창업 관련 기관이 참여해 정책 공유와 투자 연계를 추진하며 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본격적으로 돕는다.

정부가 국가 R&D 성공 기업 및 공공기술 이전 중소기업을 위해 34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 보증을 신설했다. 재무 지표 대신 기술성과 사업성을 중심으로 평가해 기업당 최대 100억원을 보증하는 제도로 이르면 6월부터 시행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4대 과학기술원 및 대구·광주·대전·울산 지방정부와 손잡고 지역 주도의 딥테크 창업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권역별 특화 산업을 바탕으로 산학연 협력을 묶어 2030년까지 세계 100위권 글로벌 창업도시 5곳을 육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