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대행사가 소상공인 제품을 프리미엄 브랜드로 키운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30대 1의 경쟁률을 뚫은 30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브랜드 소상공인 점프업' 사업을 시작한다. 민간 광고대행사의 전문성을 결합해 소상공인 제품을 프리미엄 브랜드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스타트업타임즈' 검색 결과 446건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30대 1의 경쟁률을 뚫은 30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브랜드 소상공인 점프업' 사업을 시작한다. 민간 광고대행사의 전문성을 결합해 소상공인 제품을 프리미엄 브랜드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고환율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 중소기업을 위해 470억원 규모의 수출바우처 3차 모집을 7월 8일부터 시작한다. 약 1200개사를 지원하며 무역보험료 지원 한도도 2000만원으로 한시 확대한다.

인지건강 관리 기업 실비아헬스가 대웅개발의 시니어 레지던스 '케어허브' 내에 브레인 헬스 공간 '실비아 캠퍼스'를 개소했다. AI 인지케어 기술을 바탕으로 병원 진단과 일상 관리를 잇는 예방 중심의 에이지테크 모델을 선보인다.

글로벌 의료관광 플랫폼 '이뿌다' 운영사 킵코퍼레이션이 앤틀러코리아 프리시드 투자에 이어 누적 10억원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확보한 재원으로 AI 기반의 맞춤형 예약·상담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대만, 일본 등 글로벌 시장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젠엑시스가 씨엔티테크와 공동으로 농림수산식품모태펀드 창업초기 펀드 결성을 완료했다. 이번 펀드를 통해 AI, 그린바이오, 푸드테크 등 첨단 기술 기반의 농식품 초기 스타트업 투자를 본격화하고 글로벌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AI 육아 기록 솔루션 '쑥쑥찰칵' 운영사 제제미미가 2026 ICT 넥스트 어워즈에서 디지털 인프라 부문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누적 가입자 120만명을 보유한 제제미미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글로벌 AI 육아 플랫폼 확장을 가속화한다.

핵융합 스타트업 이터나퓨전이 컴퍼니케이, 블루포인트, 서울대기술지주 등으로부터 23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금을 통해 장시간 연속 운전이 가능한 독자 전류 구동 기술 '토카막 인젝션'의 개념 실증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서울핀테크랩과 XRPL Korea가 공동 주최한 'KFIP 2026' 데모데이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12개 팀이 경합을 벌인 가운데 구조화 상품 발행 인프라를 제시한 '리스크엑스'가 1위를 차지했으며 수상팀에게는 상금과 입주 기회가 제공된다.

방산 AI 스타트업 퀀텀에어로가 건양대학교와 손잡고 GPS 신호가 차단된 환경에서도 자율비행이 가능한 3D 프린팅 드론 기술 개발에 나선다. 두 기관은 전파 교란 상황에 대응하는 항법 및 비행 제어 역량을 실증할 계획이다.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스타트업 딥엑스가 일본 기술 유통사 고시다테크와 파트너십을 맺고 현지 엣지 AI 시장 공략에 나선다. 초저전력 NPU 기술력을 바탕으로 일본 제조 및 로봇 산업 현장에 칩 공급을 본격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