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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포인트|퇴직금 ③] 퇴직금 언제 들어올까? 지급 기한과 미지급 신고 방법
퇴직금은 퇴사 후 14일 이내 지급이 원칙이며 당사자 합의 없이 지연될 경우 노동청 진정 대상이 된다. 300만원 초과 퇴직금은 IRP 계좌 수령이 의무화되어 있으며, 회사 폐업 시에는 대지급금 제도를 통해 구제받을 수 있다.
김종욱2026년 10월 21일6
'고용노동부' 검색 결과 5건

퇴직금은 퇴사 후 14일 이내 지급이 원칙이며 당사자 합의 없이 지연될 경우 노동청 진정 대상이 된다. 300만원 초과 퇴직금은 IRP 계좌 수령이 의무화되어 있으며, 회사 폐업 시에는 대지급금 제도를 통해 구제받을 수 있다.

퇴직금은 단순 월급 곱하기 연수가 아닌 퇴직 전 3개월 평균임금을 기준으로 산정된다. 확정급여형(DB)은 퇴직 시점 임금에 연동되며, 확정기여형(DC)은 매년 적립되는 부담금을 근로자가 직접 운용해 수익률에 따라 최종 수령액이 결정된다.

퇴직금 수급 조건은 고용 형태나 회사 규모가 아닌 1년 이상의 계속근로기간과 주 15시간 이상의 소정근로시간이 기준이다. 아르바이트, 계약직, 5인 미만 사업장, 자발적 퇴사자도 법적 요건을 갖추면 퇴직금을 받을 수 있다.

의료 로봇 스타트업 엔도로보틱스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6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되고 홍대희 대표가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임직원 수가 30여명에서 70여명으로 늘어나는 등 고용을 대폭 확대했으며, 올림푸스와의 독점 유통 계약을 바탕으로 글로벌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반도체 소재 스타트업 아이브이웍스가 고용노동부의 '2026 워라밸+4.5 프로젝트'에 선정되어 주 4.5일제 실험에 나선다. 자체 개발한 AI GaN 에피웨이퍼 자동 생산 시스템을 통해 야간 교대근무를 폐지하고도 생산 인력 효율성을 33% 끌어올린 성과를 바탕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