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체육공단,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암표상 31명 수사의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물이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입장권 고액·다량 부정 판매 의심자 31명을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 부정 판매 예상 규모는 7억3천만원이며, 포스트시즌 기간 중 즉각적인 수사 연계로 추가 피해를 막는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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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물이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입장권 고액·다량 부정 판매 의심자 31명을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 부정 판매 예상 규모는 7억3천만원이며, 포스트시즌 기간 중 즉각적인 수사 연계로 추가 피해를 막는다는 방침이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최하는 '서울올림픽레거시포럼 2026'이 10월 13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개막했다. 글로벌 스포츠 전문가 400여 명이 모여 올림픽 인프라의 사후 활용, AI 및 데이터 기술, 패럴림픽의 미래 등을 논의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스포츠·공연 복합형 돔구장 건립 후보지 공모를 시작한다. 전국 광역지자체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대규모와 중규모 후보지 각 1개소를 선정하며, 10월 28일까지 유치의향서를 접수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찰청, KBO가 10월 14일부터 시작되는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전 경기 현장에서 암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온라인 노출 제한과 경찰 수사 의뢰에 이어 경기장 출입구와 매표소 주변 현장 적발을 강화한다.

씨엔티테크와 단국대 창업지원단이 20일 코엑스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DKU × CNTTECH 스포츠세미나'를 열고 스포츠 스타트업 19개사의 IR 발표 및 주요 VC와의 1:1 투자 상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가 'CNT스타디움' 프로그램에 참여할 스포츠 스타트업 14개사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육성에 나선다. 최대 8250만원의 사업화 자금과 5억원 규모의 직접 투자 및 팁스 추천 연계를 통해 스포츠 테크 기업의 성장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