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라모어, 라쿠텐 캐피탈서 프리A 투자 유치…K뷰티 일본 확장 본격화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브랜드 베라모어가 라쿠텐 캐피탈과 스트롱벤처스로부터 프리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라쿠텐 캐피탈의 첫 K뷰티 브랜드 투자 사례로, 향후 일본 라쿠텐 이치바 등 그룹 생태계와 연계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글로벌확장' 검색 결과 9건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브랜드 베라모어가 라쿠텐 캐피탈과 스트롱벤처스로부터 프리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라쿠텐 캐피탈의 첫 K뷰티 브랜드 투자 사례로, 향후 일본 라쿠텐 이치바 등 그룹 생태계와 연계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AI 교육 스타트업 팀스파르타가 일본 컴퓨터 시스템 판매점 협회(JCSSA) 임원진을 서울 본사로 초청해 AX 기업교육 노하우를 공유했다. 1분기 일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배 성장한 팀스파르타는 이번 교류를 계기로 일본 B2B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글로벌 의료관광 플랫폼 '이뿌다' 운영사 킵코퍼레이션이 앤틀러코리아 프리시드 투자에 이어 누적 10억원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확보한 재원으로 AI 기반의 맞춤형 예약·상담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대만, 일본 등 글로벌 시장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

SNS 데이터 분석 스타트업 피처링이 153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하며 총 220억원의 누적 투자금을 확보했다. 피처링은 투자금을 활용해 AI 마케팅 에이전트 기능을 고도화하고 일본 법인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서울투자진흥재단과 스노우플레이크가 AI 헬스케어 스타트업 6개사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런칭패드 프로그램을 출범했다. 선발된 기업은 현지 기술 검증과 9월 실리콘밸리 IR 행사를 통해 본격적인 해외 투자 유치에 나선다.

디캠프가 JR동일본과 협력해 국내 스타트업 7개사의 일본 스마트시티 실증(PoC) 기회를 마련했다. 도쿄 다카나와 게이트웨이 시티를 무대로 에너지, 헬스케어, AI 등 첨단 기술의 현지 사업화와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한다.

외환 결제 핀테크 스타트업 트래블월렛이 일본 서비스를 정식 출시하며 글로벌 시장 확장에 속도를 낸다. 일본을 시작으로 연내 미국 진출을 추진해 국가 간 결제 인프라를 구축하고 전 세계 이용자에게 편리한 외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스타트업 분석 플랫폼 '혁신의숲' 운영사 마크앤컴퍼니가 일본 'SusHi Tech Tokyo 2026' 참가를 통해 글로벌 VC 데이터 플랫폼 '패스파인더'를 선보였습니다. AI 기반의 초기 투자 데이터 분석을 통해 일본 대기업 CVC들의 글로벌 유망 기술 탐색과 투자 의사결정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AI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스트레스솔루션이 42억5000만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냅니다. 카메라를 활용한 비접촉 생체데이터 측정 기술력을 바탕으로 헬스케어와 보험 등 다양한 산업군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