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건설, 건설안전 스타트업 12곳과 현장 실증 성과 공유
현대건설이 '2026 H-Safe 오픈이노베이션 데모데이'를 개최하고 건설안전 분야 유망 스타트업 12개사와의 현장 실증 성과를 공개했다. 생성형 AI, XR 기반 안전 솔루션 등의 기술 검증을 바탕으로 공동 사업화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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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2026 H-Safe 오픈이노베이션 데모데이'를 개최하고 건설안전 분야 유망 스타트업 12개사와의 현장 실증 성과를 공개했다. 생성형 AI, XR 기반 안전 솔루션 등의 기술 검증을 바탕으로 공동 사업화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AI 데이터 플랫폼 기업 디토닉이 UAE G42 그룹의 자회사 프리사이트가 운영하는 글로벌 AI 액셀러레이터에 최종 선정됐다. 디토닉은 독자적인 시공간 데이터 기술을 앞세워 중동·북아프리카 소버린 AI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창업진흥원이 일본 도쿄에서 국내 초격차 스타트업 14개사의 일본 진출을 지원하는 IR 및 PoC 행사를 개최했다. 참가 기업들은 혼다, 소프트뱅크 등 일본 대기업과 현지 VC를 대상으로 투자 유치와 기술실증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소제조 현장의 생산성 개선을 위한 AI 에이전트 실증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현장 데이터를 결합해 품질과 설비 문제를 해결하는 지능형 운영 도구를 검증하고 향후 중소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할 방침이다.

LG의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슈퍼스타트가 '넥스트라이즈 2026'에서 스타트업 10개사와 공동 전시를 진행했다. 우주 탐사 로버 실물 등 로봇과 클린테크 분야의 구체적인 협업 성과를 선보였다.

창업진흥원이 초격차 스타트업 37개사와 수요기업 27개사를 연결하는 AX 실증 프로그램을 본격화했다. 제조, 금융 등 4대 분야에서 과제당 최대 1억원을 지원하며 11월까지 현지 검증을 진행한다.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LG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 농심 등 대·중견기업 6개사와 함께 '2026 서울 라이프스타일 오픈이노베이션' 참여 스타트업을 6월 29일까지 모집한다. 선정 기업에는 뷰티·헬스케어 등 라이프스타일 분야의 PoC 기회와 함께 투자 검토, NDA 체결 지원, 사업화 지원금 혜택이 주어진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서귀포에서 한·중 창업 교류 프로그램 '로컬온 커넥트: 제주 2026'을 열었다. 중국 창업가 및 투자자 60명과 제주 스타트업 18개사가 만나 기술실증과 판로 개척 등 실질적인 글로벌 진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딥테크 스타트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AI 인재 실증형 창업패키지' 시범사업을 전개한다. 로봇, 바이오 등 5대 분야 80개 기업을 선발해 정부 AI 교육 수료생 매칭을 돕고 채용 시 최대 2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패키지로 지원한다.

산업 AI 기업 세이지가 인천공항공사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기존 CCTV에 NPU 장비를 연결해 셔틀트레인의 위험 상황을 실시간 감지하는 기술로, 향후 공항 내 실증을 거쳐 철도 등 대형 교통 인프라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