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업진흥원, 초격차 스타트업 37곳과 수요기업 27곳 AX 실증 연결
창업진흥원이 초격차 스타트업 37개사와 수요기업 27개사를 연결하는 AX 실증 프로그램을 본격화했다. 제조, 금융 등 4대 분야에서 과제당 최대 1억원을 지원하며 11월까지 현지 검증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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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진흥원이 초격차 스타트업 37개사와 수요기업 27개사를 연결하는 AX 실증 프로그램을 본격화했다. 제조, 금융 등 4대 분야에서 과제당 최대 1억원을 지원하며 11월까지 현지 검증을 진행한다.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LG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 농심 등 대·중견기업 6개사와 함께 '2026 서울 라이프스타일 오픈이노베이션' 참여 스타트업을 6월 29일까지 모집한다. 선정 기업에는 뷰티·헬스케어 등 라이프스타일 분야의 PoC 기회와 함께 투자 검토, NDA 체결 지원, 사업화 지원금 혜택이 주어진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서귀포에서 한·중 창업 교류 프로그램 '로컬온 커넥트: 제주 2026'을 열었다. 중국 창업가 및 투자자 60명과 제주 스타트업 18개사가 만나 기술실증과 판로 개척 등 실질적인 글로벌 진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딥테크 스타트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AI 인재 실증형 창업패키지' 시범사업을 전개한다. 로봇, 바이오 등 5대 분야 80개 기업을 선발해 정부 AI 교육 수료생 매칭을 돕고 채용 시 최대 2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패키지로 지원한다.

산업 AI 기업 세이지가 인천공항공사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기존 CCTV에 NPU 장비를 연결해 셔틀트레인의 위험 상황을 실시간 감지하는 기술로, 향후 공항 내 실증을 거쳐 철도 등 대형 교통 인프라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중기부가 10년 이내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기반 AI 솔루션을 발굴하는 '오픈데이터 챌린지'를 개최한다. 우승 기업에는 1억원의 상금과 함께 공공기관과의 직접 구매계약 기회를 제공해 스타트업의 공공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와 큐네스티가 하나증권의 참여로 'AX창업허브 오픈이노베이션 펀드'를 결성했다. 1차 10억2천만원 규모로 조성된 이 펀드는 AI 및 초격차 분야 혁신기업에 집중 투자하며 제주와 전국의 AX 생태계를 연결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조달청이 로봇 스타트업 20개사를 대상으로 '정부 첫 실증·구매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경찰청 등 공공기관 현장 실증을 거쳐 우수 제품으로 검증되면 혁신제품 지정 및 수의계약 등 공공조달 진입을 전폭 지원한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와 카카오모빌리티가 '2026 오픈웨이브'를 통해 모빌리티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선정 기업은 카카오 T 플랫폼과의 기술 실증 기회와 함께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 투자 연계 혜택을 받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LG전자, 퀄컴 등 9개 선도기관과 함께 '모두의 챌린지 AX'를 출범하고 48개 AI 스타트업 육성에 나섭니다. 대기업의 기술 인프라와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을 결합해 AI·로봇 등 핵심 신산업 분야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