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 고속도로 2차사고 막는다…자동 전개형 경고장치 개발 - 손정수 도전자
손정수 도전자가 고속도로 2차 사고를 막기 위해 3초 만에 자동 전개되는 팝업형 LED 경고 장치 'TRI-SAFE'를 개발 중이다. '모두의 창업' 대전 오디션에서 기술성과 사업성을 다듬으며 상용화를 목표로 하드웨어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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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수 도전자가 고속도로 2차 사고를 막기 위해 3초 만에 자동 전개되는 팝업형 LED 경고 장치 'TRI-SAFE'를 개발 중이다. '모두의 창업' 대전 오디션에서 기술성과 사업성을 다듬으며 상용화를 목표로 하드웨어를 구축하고 있다.

KAIST 고어진 도전자가 치과 시술 중 잇몸 내부 상태를 실시간 확인하는 펜형 OCT 프로브 개발에 나섰다. '모두의 창업' 대전 오디션을 통해 사업성을 검증받았으며 2026년 말 시제품 완성을 목표로 개발을 진행 중이다.

대전스타트업파크에서 33명의 지역 창업 도전자가 참여한 '모두의 창업' 공개 오디션이 열렸다. 참신한 아이디어와 시제품을 바탕으로 시장 진입 전략, 수익 모델 등 실제 사업화 가능성을 다각도로 검증받았다.

대전 청년창업사관학교 16기 데모데이 ‘브랜드 뉴 데이’가 대전 팁스타운에서 열렸다. AI, 딥테크, 바이오 등 유망 분야 스타트업 6개사가 IR 피칭과 전문가 1:1 투자 밋업에 참가해 시장 검증과 스케일업 기회를 모색했다.

대전 유성구 궁동 청년테라스에서 청년 창업가와 대학생, 투자자 등 70명이 참석한 ‘대유잼 캠퍼스’ 1기 출범식이 개최됐다. 기술과 청년을 연결해 실무 역량 강화부터 실증, 투자 유치까지 견인하며 대전 유성을 비수도권 초기 스타트업 성장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대전 동국제강그룹연수원에서 7월 30일부터 1박 2일간 ‘2026 충청권 엔젤웨이브 IR 캠프’가 열렸다.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등 9개 투자사와 옥터테크놀로지스, 블루로봇 등 15개 스타트업이 참여해 모의 투자 심사 및 실전 IR 피칭을 진행했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역 창업가들이 직접 주제와 연사를 기획하는 '2026 대전 스타트업 리딩클래스'를 12월까지 총 8회 운영한다. 스타트업 협의체 다이노소어와 함께 AI, 기후테크, 투자유치 등 실전형 주제를 다루며 6월 30일 이재윤 AI커피챗 대표의 강연으로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