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닥터테일, 포스트팁스·딥테크팁스 동시 선정…AI 펫헬스케어 확장
반려동물 AI 헬스케어 스타트업 닥터테일이 포스트팁스와 딥테크팁스에 동시 선정돼 20억원의 지원금을 확보했다. 미국 시장에서 AI 기반 동물병원 예약 자동화 에이전트 서비스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미국진출' 검색 결과 6건

반려동물 AI 헬스케어 스타트업 닥터테일이 포스트팁스와 딥테크팁스에 동시 선정돼 20억원의 지원금을 확보했다. 미국 시장에서 AI 기반 동물병원 예약 자동화 에이전트 서비스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AI 기반 소비자 금융 보호 스타트업 스카일리가 팁스 글로벌트랙에 이어 해외마케팅 연계사업에 선정됐다. 결제·구독 데이터를 분석해 숨은 비용 리스크를 차단하는 '능동형 금융 에이전트' 기술을 바탕으로 미국 현지 사용자 확보와 파트너십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역물류 플랫폼 스타트업 케이존이 타임웍스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63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케이존은 자체 플랫폼 리맥스를 운영하며 반품 및 과잉 재고를 데이터 기반으로 회수·재판매하는 기업으로, 투자금을 통해 AI 에이전트 기반 거래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미국 시장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

AI 기반 직구 플랫폼 사줘가 미국 서비스 'SAZO'를 론칭하며 영미권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AI 기술을 활용해 결제 전 관세와 배송비를 사전에 정확히 산정해 주는 서비스를 무기로 라쿠텐, 메루카리 등 아시아 상품의 미국 내 직구 수요를 공략한다.

자율주행 트럭 기업 마스오토가 정부 R&D 과제에 선정되어 미국 시장 확장에 나선다. 20억원 규모의 지원과 GPU 인프라를 바탕으로 한국과 미국의 실주행 데이터를 통합 학습시켜 자율주행 알고리즘의 범용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외환 결제 핀테크 스타트업 트래블월렛이 일본 서비스를 정식 출시하며 글로벌 시장 확장에 속도를 낸다. 일본을 시작으로 연내 미국 진출을 추진해 국가 간 결제 인프라를 구축하고 전 세계 이용자에게 편리한 외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