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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봄에이아이, 시드 브릿지 투자 유치…심장 AI 사업화 속도
의료 AI 기업 에봄에이아이가 끌림벤처스 등으로부터 시드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 첫 제품인 에봄 패스트에코가 식약처 신고와 KGMP 적합판정을 마쳤으며 심장질환 솔루션 사업화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권여미2026년 6월 13일2
'의료AI' 검색 결과 5건

의료 AI 기업 에봄에이아이가 끌림벤처스 등으로부터 시드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 첫 제품인 에봄 패스트에코가 식약처 신고와 KGMP 적합판정을 마쳤으며 심장질환 솔루션 사업화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동물병원 EMR 전문기업 인투씨엔에스가 AI 음성차팅 서비스 '인투보이스'를 통해 병원당 월 최대 140시간의 차트 작성 업무를 절감했다고 밝혔다. 수의사와 보호자의 진료 대화를 자동 기록하고 요약해 주는 기능을 통해 수의사가 진료와 상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잇피가 2026 의료 AI 데이터 활용 바우처 사업에 선정되어 삼성서울·서울아산병원과 협력한다. 근골격계 임상 플랫폼 '링닥 아틀라스'의 다기관 데이터를 구축해 진료 및 수술 교육의 정밀도를 높일 계획이다.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메디팔이 병의원 특화 AI 에이전트 플랫폼 '메디팔 AI'를 출시했습니다. 2000만 건의 상담 데이터를 기반으로 상담 코치와 글로벌 코디네이터 등 3종의 에이전트를 제공하여 병의원의 상담 공백을 해소하고 업무 효율을 극대화할 전망입니다.

코넥티브가 서울대병원과 협력해 450만장 규모의 대규모 데이터를 활용한 근골격계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합니다. 정형외과 진료 전 과정을 통합하는 AI 솔루션을 통해 글로벌 의료 플랫폼 시장을 선도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