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디웨일, 美 예방심장학회서 AI 솔루션 임상 근거 5건 발표
의료 AI 기업 메디웨일이 미국예방심장학회(ASPC) 학술대회에서 망막 기반 심혈관질환 예측 솔루션 '닥터눈 CVD' 관련 연구초록 5편을 발표했습니다. FDA 드 노보 허가를 추진 중인 메디웨일은 미국 현지 전문가 네트워크를 강화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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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AI 기업 메디웨일이 미국예방심장학회(ASPC) 학술대회에서 망막 기반 심혈관질환 예측 솔루션 '닥터눈 CVD' 관련 연구초록 5편을 발표했습니다. FDA 드 노보 허가를 추진 중인 메디웨일은 미국 현지 전문가 네트워크를 강화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냅니다.

수술 로봇 기업 에어스가 연세의료원 한국의료로봇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AI 골절 수술 로봇 'RONAVIS(로나비스)'의 전임상 연구 및 의료진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추진합니다. 정형외과 현장 수용성을 높이고 임상 검증을 강화해 국내외 보급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의무기록 연동 의료 AI 기업 퍼슬리가 한국MSD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개최한 'MSD 헬스 이노베이션 써밋'에서 베스트 프레젠테이션 상을 받았습니다. 병원 시스템과의 실제 연동을 전제로 한 AI 기술과 진료 현장 맞춤형 사업 모델을 선보여 기술 실용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의료 AI 스타트업 뉴블에이아이가 퓨처플레이로부터 4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강남세브란스병원 교수진이 공동 창업한 이 회사는 뇌 CT 이미지를 분석해 MRI 수준의 뇌 용적 측정을 지원하는 솔루션 '브레인큐라'를 내년 하반기 선보이며 퇴행성 뇌 질환 진단 보조 시장을 선점할 계획입니다.

의약품 데이터 스타트업 원스글로벌의 의약정보 AI 솔루션 'Dr.DI'가 가천대 연구진의 국제표준 기반 성능평가를 통과했다. 환각 현상을 억제해 검색 정확도 0.92를 확보하고 오탈자나 엉뚱한 유도 질문에도 안전한 답변을 내놓는 성능을 입증하며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급에 속도를 낸다.

의료 AI 및 수술로봇 기업 코넥티브가 서울대 주관 국가연구소(NRL) 2.0 사업에 의료로봇 분야 협력기업으로 참여한다. 아울러 약 130억원 규모의 과기정통부 피지컬 AI 국책과제에 선정돼 서울대병원 임상 데이터 450만 장을 활용한 자율수술 로봇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

의료 AI 기업 에봄에이아이가 끌림벤처스 등으로부터 시드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 첫 제품인 에봄 패스트에코가 식약처 신고와 KGMP 적합판정을 마쳤으며 심장질환 솔루션 사업화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동물병원 EMR 전문기업 인투씨엔에스가 AI 음성차팅 서비스 '인투보이스'를 통해 병원당 월 최대 140시간의 차트 작성 업무를 절감했다고 밝혔다. 수의사와 보호자의 진료 대화를 자동 기록하고 요약해 주는 기능을 통해 수의사가 진료와 상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잇피가 2026 의료 AI 데이터 활용 바우처 사업에 선정되어 삼성서울·서울아산병원과 협력한다. 근골격계 임상 플랫폼 '링닥 아틀라스'의 다기관 데이터를 구축해 진료 및 수술 교육의 정밀도를 높일 계획이다.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메디팔이 병의원 특화 AI 에이전트 플랫폼 '메디팔 AI'를 출시했습니다. 2000만 건의 상담 데이터를 기반으로 상담 코치와 글로벌 코디네이터 등 3종의 에이전트를 제공하여 병의원의 상담 공백을 해소하고 업무 효율을 극대화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