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도로보틱스, ‘2026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의료 로봇 스타트업 엔도로보틱스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6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되고 홍대희 대표가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임직원 수가 30여명에서 70여명으로 늘어나는 등 고용을 대폭 확대했으며, 올림푸스와의 독점 유통 계약을 바탕으로 글로벌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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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로봇 스타트업 엔도로보틱스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6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되고 홍대희 대표가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임직원 수가 30여명에서 70여명으로 늘어나는 등 고용을 대폭 확대했으며, 올림푸스와의 독점 유통 계약을 바탕으로 글로벌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앰플리의 일상진단 브랜드 '윈티'가 메가타운약국에 입점하며 남성 가임력 검사기 '맨스크'와 소변 검사 키트 '리브잇'의 오프라인 유통을 전국으로 확대한다. 충청, 전라, 경상권 주요 지점으로 접점을 넓히며 AI 판독 기술 기반의 일상 건강 관리 사업을 강화한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연세대학교 공동기기원과 손잡고 'I-BioCare 오픈랩' 연구장비 현장투어를 열었습니다. 바이오·헬스케어 초기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대학 내 고가 연구장비 직접 활용과 전문인력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며 비용을 지원합니다.

인바디와 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헬스케어 오픈이노베이션 '인바디라이크' 밋업데이를 열고 선발된 6개 스타트업과 협업을 시작합니다. 400개 지원팀 중 발탁된 기업들에게 2억 건의 체성분 데이터 및 기술 인프라, 110억 원 규모의 투자 연계를 제공합니다.

스마트 텍스타일 기업 웨이브컴퍼니가 미국 'AWE USA 2026'에서 전도성 실리콘 ElecSil과 동작 감지 소재 TracSil을 공개했습니다. 옷감 자체를 생체신호 및 동작 감지 입력장치로 활용하는 플랫폼 기술을 앞세워 XR, 원격의료, AI 스포츠 코칭 분야로의 확장을 추진합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판교 창업존에서 건국대·경희대·동국대·연세대·이화여대 기술지주와 함께 '제37회 스타트업 815 IR 연합'을 개최했습니다. 바이오·헬스케어 스타트업 6개사가 참여해 기술력을 발표하고 전문 투자사 4곳과 1:1 투자 밋업을 진행했습니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가 '2026 창업 BuS 스테이지 6월 IR 피칭'을 개최하고 헬스케어 및 딥테크 분야 유망 스타트업 5개사를 투자 시장에 선보였다. 향후 오픈이노베이션과 TIPS 연계를 통해 후속 협력을 모색한다.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LG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 농심 등 대·중견기업 6개사와 함께 '2026 서울 라이프스타일 오픈이노베이션' 참여 스타트업을 6월 29일까지 모집한다. 선정 기업에는 뷰티·헬스케어 등 라이프스타일 분야의 PoC 기회와 함께 투자 검토, NDA 체결 지원, 사업화 지원금 혜택이 주어진다.

뷰티테크 기업 에이슨이 전자약 연구 기술을 접목한 패치형 미세전류 홈케어 브랜드 '루바'를 론칭했다. 피부 굴곡에 밀착되는 웨어러블 설계로 기존 스틱형 기기의 번거로움을 해결했으며 균일한 미세전류 전달 기술을 통해 홈케어 시장 공략에 나선다.

시니어 케어 스타트업 케어링이 400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 지난해 매출 1658억원과 흑자 전환을 달성한 케어링은 연내 거점 70곳 확대와 AI 돌봄 기술 고도화를 통해 통합재가 서비스 시장 선점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