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원사업·정책
평생교육 예산 1.35% 불과… AI 시대 인재 정책 불균형 심각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평생·직업교육 예산은 전체 교육 예산의 1.35%로 유·초·중등 예산의 61분의 1 수준에 그쳤다. 연구원은 AI와 인구 구조 변화 등 삼중전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대통령 직속 거버넌스 구축과 역량개발급여 도입을 제안했다.
김종욱2026년 10월 8일5
'AI인재' 검색 결과 3건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평생·직업교육 예산은 전체 교육 예산의 1.35%로 유·초·중등 예산의 61분의 1 수준에 그쳤다. 연구원은 AI와 인구 구조 변화 등 삼중전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대통령 직속 거버넌스 구축과 역량개발급여 도입을 제안했다.

SK하이닉스가 총상금 1억원 규모의 ‘SK하이닉스 AI 해커톤 2026’을 개최한다. 학력과 경력 대신 실전 AI 활용 능력만을 평가하며, 크래프톤의 AI 평가 솔루션 Cofa-Probe가 도입된다. 본선 우수자에게는 채용 패스트트랙 혜택이 주어진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딥테크 스타트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AI 인재 실증형 창업패키지' 시범사업을 전개한다. 로봇, 바이오 등 5대 분야 80개 기업을 선발해 정부 AI 교육 수료생 매칭을 돕고 채용 시 최대 2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패키지로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