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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솔로, 로봇손 누적 판매 1000대 눈앞… IPO 준비 속도
로봇핸드 전문기업 테솔로가 누적 판매량 1000대 돌파를 앞두고 양산 인프라 확장 및 IPO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KB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해 기술특례상장을 추진 중이며, HL만도·자화전자 등 산업계 주주와의 협업으로 양산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김종욱2026년 10월 14일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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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핸드 전문기업 테솔로가 누적 판매량 1000대 돌파를 앞두고 양산 인프라 확장 및 IPO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KB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해 기술특례상장을 추진 중이며, HL만도·자화전자 등 산업계 주주와의 협업으로 양산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핀테크 기업 트래블월렛이 KB증권, NH투자증권과 IPO 대표주관계약을 체결하고 2027년 코스닥 상장 절차를 시작했다. 삼정KPMG와 IFRS 회계 전환을 진행 중이며, 일본 서비스 출시를 바탕으로 미국 등 글로벌 시장 확대를 적극 추진한다.

맞춤형 아이웨어 브랜드 '브리즘' 운영사 콥틱이 세븐브릿지PE로부터 100억원 규모의 프리 IPO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콥틱은 누적 투자금 290억원을 바탕으로 국내 특약점망 확대, 미국 매장 및 커머스 강화, 스마트글래스 개발을 추진하며 KB증권을 주관사로 상장을 준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