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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원경 써니사이드업 대표 "스타트업 앞면은 반숙, 뒷면은 탄 후라이"
써니사이드업 한원경 대표가 '2026 창업출정식' K-UNICORN 심포지엄 연사로 나서 스타트업의 현실을 공유했다. 한 대표는 '앞면은 반숙, 뒷면은 탄 후라이'라는 비유를 통해 초기 창업가들이 겪는 고충과 이를 극복하는 과정에 대한 인사이트를 전달했다.

#청창사출정식#창업가정신
써니사이드업 한원경 대표가 '2026 창업출정식' K-UNICORN 심포지엄 연사로 나서 스타트업의 현실을 공유했다. 한 대표는 '앞면은 반숙, 뒷면은 탄 후라이'라는 비유를 통해 초기 창업가들이 겪는 고충과 이를 극복하는 과정에 대한 인사이트를 전달했다.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가 딥테크·소부장 스타트업 7개사의 육성 성과를 발표하는 '배치 2기 디데이'를 개최했다. AI 검사, 재생에너지 예측 등 고도화된 기술을 보유한 참가 기업들은 12개월간의 육성을 거쳐 실제 매출과 고객사 확보 등 가시적인 시장 안착 성과를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