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뉴, 카자흐스탄 대통령에 드론 기술 소개… 현지 생산 확대
무인항공기 전문기업 프리뉴가 한-카자흐스탄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서 카자흐스탄 현지 파트너사 DQB그룹과 무인항공시스템 생산 현지화를 위한 MOA를 체결했다. 양사는 합작법인 KKDS를 중심으로 기술 이전과 현지 공동 생산을 가속화하며 중앙아시아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무인항공기 전문기업 프리뉴가 한-카자흐스탄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서 카자흐스탄 현지 파트너사 DQB그룹과 무인항공시스템 생산 현지화를 위한 MOA를 체결했다. 양사는 합작법인 KKDS를 중심으로 기술 이전과 현지 공동 생산을 가속화하며 중앙아시아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일본 eVTOL 개발사 스카이드라이브가 한국 AAM 운영 기업 버티와 업무협약을 맺고 2028년 한국 내 에어택시 상용화에 나선다. 양사는 3인승 기체 'SKYDRIVE'를 활용해 제주 관광 및 고양시 등 수도권 도심 연결 노선의 타당성 조사를 공동 추진하며, 기체와 운영 인프라를 결합한 통합 서비스를 구축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