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데이터 쥐고도 깜깜이 지원…정부, 소득·비용 연계로 정책 수술대 올려
소상공인 데이터 통합 활용을 위한 ‘소상공인기본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국세청의 사업소득·근로소득 및 매출원가·판관비 데이터를 연계해 다중사업자와 고소득 부업자를 식별하고 실질적 영세 자영업자를 선별 지원할 방침이다.

소상공인 데이터 통합 활용을 위한 ‘소상공인기본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국세청의 사업소득·근로소득 및 매출원가·판관비 데이터를 연계해 다중사업자와 고소득 부업자를 식별하고 실질적 영세 자영업자를 선별 지원할 방침이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발굴·육성한 스타트업 7개사가 범부처 창업경진대회 '올해의 K-스타트업 2026' 혁신창업리그 통합본선에 진출했다. 전체 진출작의 31.8%를 점유하며 전국 창경센터 중 최다 성과를 올렸으며, 더에이스컴퍼니가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기술력과 사업성을 입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