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SEIC·MYCL, P4G 후속 지원 선정…버섯가죽 사업 확대
아셈중소기업친환경혁신센터(ASEIC)와 인도네시아 스타트업 MYCL의 버섯가죽 프로젝트가 P4G 라운드5 후속 지원 과제로 선정돼 10만달러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양측은 일본 팝업과 글로벌 구매망 확대, 탄소 가치평가 체계 마련에 속도를 낸다.
'글로벌진출' 검색 결과 59건

아셈중소기업친환경혁신센터(ASEIC)와 인도네시아 스타트업 MYCL의 버섯가죽 프로젝트가 P4G 라운드5 후속 지원 과제로 선정돼 10만달러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양측은 일본 팝업과 글로벌 구매망 확대, 탄소 가치평가 체계 마련에 속도를 낸다.

농업 디지털 전환 스타트업 긴트가 이노비즈협회 주관 인도네시아 스마트팩토리 구축 사업에 참여한다. 긴트는 자율주행 농기계 기술과 스마트팜 솔루션을 활용해 현지 고부가가치 작물의 생산성 개선을 돕고 동남아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AI 캐릭터 채팅 서비스 '제타'를 운영하는 스캐터랩이 500억원 규모의 시리즈D 투자를 유치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SBVA 등이 참여한 이번 투자를 발판으로 일본 등 글로벌 AI 엔터테인먼트 시장 확장에 나선다.

AI 쇼츠 자동 편집 솔루션 알파컷이 출시 10개월 만에 월 매출 1억원을 돌파했다. 국내외 유튜버 3만5000명을 확보한 이 서비스는 일본 시장 안착을 발판 삼아 하반기 북미 진출과 올인원 영상 플랫폼 확장을 추진한다.

포항시가 글로벌 무대에 진출할 지역 내 AI·디지털·ICT 융합 스타트업 8개사를 모집한다. 선정 기업에는 'CES 2027' 공동관 부스 임차료와 혁신상 컨설팅, 항공료 및 체재비 일부가 지원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인도에서 K-파운더 네트워크 첫 포럼을 개최했다. 현지 한인 창업가와 국내 스타트업을 연결해 멘토링과 파트너십을 제공하며, 향후 글로벌 거점을 미국과 중국 등으로 넓힐 계획이다.

르도드코퍼레이션의 이어폰 전용 알람 서비스 '꼬끼오 알람'이 6개월 만에 4배 성장하며 누적 이용 400만회를 돌파했다. 도서관과 대중교통 등 공공장소 내 쪽잠 수요를 겨냥해 일본, 대만 등 아시아 시장 진출을 가속화한다.

상업 공간 AI 기업 알리콘이 일본 무인 피트니스 체인 에코핏24에 공간 관리 솔루션 '라쿠텐 네오'를 공급한다. 나고야 1호점을 시작으로 연내 50개 지점까지 확대해 일본 무인 매장 자동화 시장을 공략한다.

푸드테크 스타트업 조인앤조인의 대체식품 브랜드 널담이 월드푸드테크 컨펙스 2026에서 'Best Prize'를 수상했다. 고단백·저당 기술력을 앞세워 미국, 일본 등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낸다.

폐기물 솔루션 업박스 운영사 리코가 미국 타임지 선정 '2026 세계 최고의 그린테크 기업'에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데이터 기반 폐기물 관리로 순환경제 혁신성을 인정받아 글로벌 시장 개척에 속도를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