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레이박스 구글 포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코리아 선정
CRM 자동화 솔루션 기업 그레이박스가 '구글 포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코리아'에 선정됐다. 구글의 멘토링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AI 기반 고객 분석 기능을 고도화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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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M 자동화 솔루션 기업 그레이박스가 '구글 포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코리아'에 선정됐다. 구글의 멘토링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AI 기반 고객 분석 기능을 고도화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팬덤 플랫폼 솔루션 '비스테이지' 운영사 비마이프렌즈가 몰타에서 열린 글로벌 스타트업 어워즈에서 '올해의 스타트업'을 수상했다. K-팬덤 비즈니스 모델을 전 세계 230여 개국으로 확산시킨 성과와 가파른 매출 성장세를 인정받아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공고히 했다.

중기부가 2026년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를 통해 해외 스타트업 100팀을 모집한다. 외국인 유학생 창업 트랙을 신설하고 비자 발급과 법인 설립을 지원하며 우수 팀에는 최대 1억원의 상금을 제공해 한국 창업 생태계의 글로벌화를 가속할 계획이다.

AI 플랫폼 기업 디토닉과 무한정보기술이 재난 대응 및 스마트농업 분야 글로벌 진출을 위해 손을 잡았다. 양사는 공공 AX 협업 경험을 살려 지능형 데이터 모델을 고도화하고 아세안 시장을 중심으로 해외 사업을 본격 확대할 방침이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안산 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2026년 창업출정식을 개최하고 950명의 청년 창업가 지원에 나섰다. 딥테크와 글로벌 진출을 중심으로 AX 전환 등 전 주기 성장 지원 체계를 강화해 K-유니콘 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AIoT 기반 공급망 관리 기업 윌로그가 시리즈 B-2 투자를 유치하며 예측형 AI 개발에 속도를 낸다. IoT 센서로 수집한 운송 데이터를 활용해 기상 및 경로 리스크를 사전 시뮬레이션하는 기술을 고도화하고 미국과 일본 등 글로벌 시장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투자진흥재단이 도쿄에서 '2026 인베스트서울 도쿄 IR'을 개최하고 서울의 창조산업 스타트업 12개의 일본 투자 유치를 지원했다. 패션과 웹툰 등 유망 분야 기업들이 현지 VC와 24건의 밋업을 진행하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했다.

AI 스타트업 클리카가 싱가포르 보안 전시회에서 한국 경찰청과 협업한 지능형 AI 순찰차 기술을 공개했다. 기아 PV5 기반 차량에 탑재된 실시간 영상 분석 솔루션은 독보적인 AI 경량화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경찰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벤처캐피털 크릿벤처스가 런업컴퍼니의 베트남 현지 제작 영화 두 편에 투자를 진행했다. 한국 영화 '30일'의 리메이크작 등을 통해 한국 IP와 베트남 현지 제작 역량을 결합한 글로벌 콘텐츠 투자 모델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인공지능 기술금융사 PFCT가 인도네시아 임대 플랫폼 마미코스와 협력해 월세 데이터를 활용한 AI 신용평가 모델을 구축했다. 2만7천명의 유효 데이터를 분석해 단기 상황과 장기 리스크를 동시에 평가하며 이커머스 등 다양한 글로벌 플랫폼으로 모델을 확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