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론 프라이머·더벤처스로부터 시드 투자 유치 성공
AI 메모리 솔루션 스타트업 셀론이 프라이머와 더벤처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파편화된 기업 내부 데이터를 연결해 AI의 업무 맥락 이해도를 높이는 플랫폼을 개발 중이며, 확보한 투자금으로 제품 고도화와 시장 검증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스타트업' 검색 결과 27건

AI 메모리 솔루션 스타트업 셀론이 프라이머와 더벤처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파편화된 기업 내부 데이터를 연결해 AI의 업무 맥락 이해도를 높이는 플랫폼을 개발 중이며, 확보한 투자금으로 제품 고도화와 시장 검증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인공지능 기술금융사 PFCT가 인도네시아 임대 플랫폼 마미코스와 협력해 월세 데이터를 활용한 AI 신용평가 모델을 구축했다. 2만7천명의 유효 데이터를 분석해 단기 상황과 장기 리스크를 동시에 평가하며 이커머스 등 다양한 글로벌 플랫폼으로 모델을 확장할 계획이다.

임팩트 투자사 임팩트스퀘어가 AI 기반 사회적 성과 측정 서비스 '임팩톨로지'를 선보였다. 사업계획서를 분석해 맞춤형 지표를 추천하는 이 서비스는 소셜벤처가 낮은 비용으로 전문적인 임팩트 리포트를 생성하도록 도와 2026년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농기계 자율주행 기술 기업 긴트가 자율주행 모듈 '플루바 아이온'과 무인 방제 로봇 '플루바 로보틱스 SS'를 정식 출시했다. 기존 농기계를 자율주행 장비로 업그레이드하는 경제적 솔루션을 제공하며 일본 등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그립컴퍼니와 종합물류기업 한진이 전용 풀필먼트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실시간 주문 처리 최적화와 시스템 연계를 통해 크리에이터 커머스의 운영 효율을 높이고 일본 등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협력할 계획이다.

중기부·금융위와 5대 금융그룹이 업무협약을 맺고 2029년까지 1조원 규모의 벤처·스타트업 지원에 나선다. 8천억원 규모의 민간 벤처모펀드를 조성하고 1500억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통해 기술 및 로컬 창업자의 자금 접근성을 대폭 강화한다.

기후테크 스타트업 협단체인 그린테크얼라이언스가 공식 출범했다. 민·관·학 협력 플랫폼을 통해 탄소중립 기술 생태계를 구축하고 국내 기후테크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과 규제 대응을 전폭 지원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150개사에 최대 1억5000만원을 지원하는 '2026년 기술사업화 패키지 지원사업' 2차 공고를 발표했다. 창업기업 전용 트랙을 신설해 공공 기술을 이전받은 스타트업의 초기 시장 안착과 성장을 집중 지원한다.

AI HR 솔루션 기업 텔타가 실시간 대화 기록과 질문 추천 기능을 갖춘 면접 어시스턴트 '인터뷰 프로'를 출시했다. 면접관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역량 분석 리포트를 통해 데이터 기반의 객관적인 채용 평가를 지원한다.

반려동물 AI 솔루션 기업 십일리터가 hy의 플랫폼 큐토펫에 슬개골 및 비만 분석 AI 기술을 공급합니다. 스마트폰 사진 촬영만으로 반려동물의 건강 상태를 분석할 수 있는 이 서비스는 펫테크 대중화와 홈케어 시장 확대를 이끌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