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린미션, 안전점검 전에는 장비 시동 막는 통합 인터록 출시
산업현장 안전관리 플랫폼 기업 클린미션이 안전점검을 끝내야 장비 시동이 걸리는 '통합 인터록' 솔루션을 출시했다. QR와 NFC 태그 점검을 주요 장비 가동과 연동하고 자격 검증 단계를 거쳐 무자격 작업을 예방하는 사전 통제형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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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현장 안전관리 플랫폼 기업 클린미션이 안전점검을 끝내야 장비 시동이 걸리는 '통합 인터록' 솔루션을 출시했다. QR와 NFC 태그 점검을 주요 장비 가동과 연동하고 자격 검증 단계를 거쳐 무자격 작업을 예방하는 사전 통제형 시스템이다.

지식재산권 보호 솔루션 스타트업 위고페어가 특허법인 더웨이브와 함께 '2026 AX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AI 기술을 활용해 온라인 위조상품 탐지부터 침해 신고 자료 생성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실증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

AI 교육 스타트업 팀스파르타가 일본 컴퓨터 시스템 판매점 협회(JCSSA) 임원진을 서울 본사로 초청해 AX 기업교육 노하우를 공유했다. 1분기 일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배 성장한 팀스파르타는 이번 교류를 계기로 일본 B2B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전자약 스타트업 와이브레인이 한국파마와 AI 뇌파진단시스템 및 우울증 전자약의 공동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한국파마의 중추신경계 병의원 유통망을 통해 디지털 멘탈헬스 솔루션의 국내 보급과 시장 안착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싱가포르기업청과 면담을 갖고 APEC 스타트업 얼라이언스를 활용한 역내 협력 네트워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싱가포르 측은 한국의 정부 첫 구매 프로젝트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양국은 이를 바탕으로 스타트업의 아시아 시장 진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현대건설이 '2026 H-Safe 오픈이노베이션 데모데이'를 개최하고 건설안전 분야 유망 스타트업 12개사와의 현장 실증 성과를 공개했다. 생성형 AI, XR 기반 안전 솔루션 등의 기술 검증을 바탕으로 공동 사업화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네이버 D2SF가 자체 모션캡처 및 툰셰이더 기술을 보유한 버추얼 엔터테인먼트 스타트업 23세기아이들에 신규 투자를 단행했다. 고품질 가상 아티스트 제작 역량과 효율적인 콘텐츠 파이프라인을 인정받았으며, 향후 네이버 엔터 사업과의 협력이 기대된다.

경기주택도시공사가 판교테크노밸리 유망 첨단기업의 미국 실리콘밸리 진출을 지원하는 '2026 GH 베이스캠프' 참가 기업을 다음 달 3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5개사는 체류 경비 지원과 함께 10월 현지 IR 및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2026' 참가 기회를 얻는다.

서울창업허브M+가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리는 '슬러시 2026'에 참가할 서울 스타트업 10개사를 8월 4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항공·숙박비 일부와 영문 IR 컨설팅, 현지 피칭 및 일대일 VC 네트워킹 기회가 제공된다.

핵융합·양자빔 딥테크 기업 큐빔솔루션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66억원 규모 '자기거울 핵융합로 핵심 설계 변수 실증 장치 개발' 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KAIST, UNIST, KENTECH와 함께 2030년까지 차세대 소형 핵융합 실증장치를 구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