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트앤너트 B2B 제조거래 활성화 사업 2년 연속 선정
제조 혁신 플랫폼 볼트앤너트가 한국산업단지공단의 B2B 제조거래 활성화 사업 수행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 AI 기반 실시간 견적 플랫폼 '바로발주'를 통해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제조 외주 과정을 디지털로 전환하고 시제품부터 양산까지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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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 혁신 플랫폼 볼트앤너트가 한국산업단지공단의 B2B 제조거래 활성화 사업 수행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 AI 기반 실시간 견적 플랫폼 '바로발주'를 통해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제조 외주 과정을 디지털로 전환하고 시제품부터 양산까지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한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와 카카오모빌리티가 '2026 오픈웨이브'를 통해 모빌리티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선정 기업은 카카오 T 플랫폼과의 기술 실증 기회와 함께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 투자 연계 혜택을 받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6월부터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엔비디아의 최신 B200 GPU 264장을 지원합니다. 고비용 GPU 인프라 장벽을 낮춰 국내 제조 현장과 창업 기업의 AI 혁신을 가속화할 전망입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생성형 AI 시대에 발맞춰 'K-콘텐츠 스타트업 육성 워킹그룹'을 발족하고 지원 정책 재설계에 나섰습니다. IP 성장 구조 등 콘텐츠 산업의 특수성을 반영한 새로운 육성 체계를 4월까지 마련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한국 창업기업은 총 113만5561개로 감소세를 보였으나 기술기반창업 비중은 19.5%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중기부는 AI 중심의 기술 창업 활성화를 위해 모태펀드 출자를 2배 확대하는 등 초기 기업 지원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부산에서 금융기관 및 정책기관과 함께 동남권 벤처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금융 협약을 체결했다. 한성숙 장관은 지역 벤처기업에 대한 투자 확대를 약속하며 동남권을 대한민국 벤처의 새로운 축으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오픈AI, 벤츠 등 17개 글로벌 선도 기업과 함께 한국 스타트업의 성장을 돕는 '2026년 어라운드엑스' 참여 기업 403개사를 모집한다. 올해부터 AC와 OI 트랙으로 개편되어 최대 2억원의 자금과 맞춤형 글로벌 보육을 지원하며, 3월 16일까지 K-스타트업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