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스트파이브 초기 스타트업 9곳에 3개월 사무공간 무상 지원
공유오피스 플랫폼 패스트파이브가 '창업 베이스캠프 1기'를 통해 초기 스타트업 9개사에 3개월간 독립형 사무공간을 무상 지원한다. AI, 딥테크 등 선발된 팀들에게 전국 지점 인프라와 130여 개 백오피스 제휴 서비스를 결합해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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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오피스 플랫폼 패스트파이브가 '창업 베이스캠프 1기'를 통해 초기 스타트업 9개사에 3개월간 독립형 사무공간을 무상 지원한다. AI, 딥테크 등 선발된 팀들에게 전국 지점 인프라와 130여 개 백오피스 제휴 서비스를 결합해 제공한다.

디지털 복지 결제 스타트업 나눔비타민이 임팩트 투자사 MYSC로부터 프리A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 누적 이용 아동 3만 명을 돌파한 나비얌 플랫폼의 결제망 고도화와 지자체·기업 연계 복지 인프라 확장에 속도를 낸다.

농어촌 액티비티 플랫폼 노는법 운영사 바바그라운드가 중기부 팁스(TIPS)에 선정됐다. 2년간 AI 기반 비정형 콘텐츠 정형화 기술을 고도화해 다국어 상품 상세페이지 생성을 자동화하고 글로벌 OTA 연동을 추진한다.

보조기기 관리 솔루션 스타트업 에이치솔루션즈가 중기부 팁스(TIPS)에 선정됐다. 데이터와 정비 네트워크를 연결해 전동휠체어 등 이동보조기기의 고장 패턴을 분석하고 관리하는 '전동보장구 LCM 예방정비 AI SaaS 플랫폼' 개발에 나선다.

부산지역대학연합기술지주가 해양수산 특화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B-WAVE'를 시작했다. 친환경 선박, 스마트 항만, 해양 AI 등 관련 분야 12개 기업을 선발해 컨설팅과 IR, 오픈이노베이션을 지원한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2026 골든팬더 글로벌 혁신창업대회' 한국예선을 개최했다. 전자정보, 바이오 등 69개 스타트업이 지원했으며 최종 선정된 10개사는 총 3억3000만원의 포상과 함께 중국 청두 현지 진출 혜택을 받는다.

울산·부산·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21일 스마트 해양 및 AX 분야 스타트업을 위한 공동 IR 데이를 개최했다. 현장에는 국내 조선 3사와 부산항만공사가 참여해 오픈이노베이션 기술 협력을 위한 1대1 밋업을 진행했다.

대전 기반 딥테크 액셀러레이터 제이엔피글로벌이 코스닥 상장사 위드텍의 유승교 회장으로부터 50억원의 전략 투자를 유치했다. 제이엔피글로벌은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스타트업 컴퍼니빌딩 신사업을 강화하고 2030년 IPO를 추진한다.

윗치박스가 AI 기반 3초 체형분석과 센터 운영 SaaS를 결합한 헬스케어 플랫폼 'iPOSTURE PRO & ME'를 출시했다. 관절 기능 검사와 운동일지 연동 기능을 제공하며,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코드박스가 스타트업 임직원용 'ZUZU HR' 모바일 앱을 출시했다. 모바일 출퇴근 기록과 전자결재, 1분 단위 '시간차' 휴가 신청 기능을 갖췄으며 구글 캘린더 자동 연동으로 초기 기업의 인사 행정 업무 효율을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