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 ‘리피치’, 식약처 혁신의료기기 지정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하이의 뇌졸중 후 마비말장애 환자용 디지털의료기기 ‘리피치’가 식약처 혁신의료기기(통합 제137호)로 지정됐다. 다기관 임상으로 유효성을 입증한 리피치는 병원 대면 치료와 일상 속 자가 훈련을 연계해 재활 공백을 메우고 본격적인 의료현장 진입에 나선다.
'디지털헬스케어' 검색 결과 32건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하이의 뇌졸중 후 마비말장애 환자용 디지털의료기기 ‘리피치’가 식약처 혁신의료기기(통합 제137호)로 지정됐다. 다기관 임상으로 유효성을 입증한 리피치는 병원 대면 치료와 일상 속 자가 훈련을 연계해 재활 공백을 메우고 본격적인 의료현장 진입에 나선다.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실비아헬스가 하남종합사회복지관, 대한작업치료사협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자사 솔루션 '실비아 스테이션'과 전문 작업치료, 복지관 네트워크를 연계해 하남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일상 속 인지건강 관리 환경을 조성한다.

생체신호 AI 헬스케어 스타트업 스트레스솔루션이 영국 Wisebury Labs와 업무협약을 맺고 맞춤형 사운드 솔루션 '힐링비트'의 영국 진출을 추진합니다. 현지 클리닉, 요양 및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실증 사업을 펼치며 유럽 웰니스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원격의료산업협의회가 국회 정책토론회에서 비대면진료 규제 기준을 초진·재진 구분이 아닌 '환자 데이터 확보 수준'으로 전환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의료마이데이터 연계를 통해 진료 안전성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아이티아이즈가 '휴·폐업 의료기관 EMR 보관·발급 시스템 2차 확산사업'을 수주하며 3년 연속 국가 의료데이터 관리 체계 구축을 전담합니다. 종이나 CD 형태로 방치되던 진료기록을 디지털 전환·표준화해 환자 온라인 발급 인프라와 AI 헬스케어 기반을 강화합니다.

의료 AI 기업 메디웨일이 미국예방심장학회(ASPC) 학술대회에서 망막 기반 심혈관질환 예측 솔루션 '닥터눈 CVD' 관련 연구초록 5편을 발표했습니다. FDA 드 노보 허가를 추진 중인 메디웨일은 미국 현지 전문가 네트워크를 강화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냅니다.

의무기록 연동 의료 AI 기업 퍼슬리가 한국MSD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개최한 'MSD 헬스 이노베이션 써밋'에서 베스트 프레젠테이션 상을 받았습니다. 병원 시스템과의 실제 연동을 전제로 한 AI 기술과 진료 현장 맞춤형 사업 모델을 선보여 기술 실용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인바디와 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헬스케어 오픈이노베이션 '인바디라이크' 밋업데이를 열고 선발된 6개 스타트업과 협업을 시작합니다. 400개 지원팀 중 발탁된 기업들에게 2억 건의 체성분 데이터 및 기술 인프라, 110억 원 규모의 투자 연계를 제공합니다.

AI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픽셀로가 인도네시아 발리 KIH 병원에서 AI 눈건강 자가진단 키오스크 해외 실증(PoC)을 시작했습니다. 대구테크노파크 지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을 통해 현지 시니어와 의료진을 대상으로 AI 시선추적 기반 안질환 점검 기술의 사용성을 검증합니다.

건강관리 플랫폼 스타트업 홈핏이 씨엔티테크의 추천으로 중기부 팁스(TIPS) 프로그램에 선정됐습니다. 21만회의 운영 데이터와 2500명의 전문가 풀을 바탕으로 기업 임직원 맞춤형 헬스케어 플랫폼과 건강 성과 관리 시스템 고도화에 착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