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해, 공동주택 관리 이력 데이터화로 지자체 도시개발사업 공략
데이터 기반 자산관리 기업 환해가 공동주택 관리 이력을 디지털화하는 'HAD' 시스템을 앞세워 경북 문경 포내지구 도시개발사업에 적용을 제안했습니다. 준공 이후의 점검과 유지보수 이력을 표준 데이터로 기록하고 'HADC' 인증을 부여해 지방 공동주택의 자산 가치를 증명하는 사업 모델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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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기반 자산관리 기업 환해가 공동주택 관리 이력을 디지털화하는 'HAD' 시스템을 앞세워 경북 문경 포내지구 도시개발사업에 적용을 제안했습니다. 준공 이후의 점검과 유지보수 이력을 표준 데이터로 기록하고 'HADC' 인증을 부여해 지방 공동주택의 자산 가치를 증명하는 사업 모델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전기차 화재 진압 장비 기업 리모빌리티와 AI 로보틱스 스타트업 엑스업이 전기차 화재 초기 진압용 자율주행 로봇을 공동 개발한다. 배터리 하부 관통 진압 모듈과 실내외 자율주행 플랫폼을 융합해 지하 주차장과 충전시설 대상 실증에 나설 계획이다.

프롭테크 스타트업 트러스테이가 한·몽골 경제사절단에 참여해 몽골 다르항시와 AI 기반 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자체 AI 플랫폼 '노키 AI'를 활용한 도시 안전관제 시스템 실증을 시작으로 중앙아시아 스마트시티 시장 공략에 나선다.

AI 데이터 플랫폼 기업 디토닉이 UAE G42 그룹의 자회사 프리사이트가 운영하는 글로벌 AI 액셀러레이터에 최종 선정됐다. 디토닉은 독자적인 시공간 데이터 기술을 앞세워 중동·북아프리카 소버린 AI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상업 공간 AI 기업 알리콘이 일본 무인 피트니스 체인 에코핏24에 공간 관리 솔루션 '라쿠텐 네오'를 공급한다. 나고야 1호점을 시작으로 연내 50개 지점까지 확대해 일본 무인 매장 자동화 시장을 공략한다.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이 국내 스타트업 5개사의 에스토니아 탈린 현지 도시 실증을 지원한다. 선정 기업들은 교육 AI, 스마트시티 등 기술을 수개월간 현지에서 검증하며 유럽 진출 기회를 모색한다.

자원순환 스타트업 이노버스가 서울 송파구와 협약해 주민센터 및 공공청사에 AI 투명 페트병 무인회수기 10대를 설치한다. 라벨 제거 여부를 자동 판별하고 포인트 보상을 제공해 도시형 고품질 재생원료 확보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디캠프가 JR동일본과 협력해 국내 스타트업 7개사의 일본 스마트시티 실증(PoC) 기회를 마련했다. 도쿄 다카나와 게이트웨이 시티를 무대로 에너지, 헬스케어, AI 등 첨단 기술의 현지 사업화와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한다.

비전 AI 전문 기업 슈퍼브에이아이가 중기부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에 선정되어 최대 6억원의 지원금을 확보했다. 슈퍼브에이아이는 이를 통해 AI 영상 관제 솔루션인 슈퍼브 VA를 고도화하고 자율형 관제 시스템 상용화에 집중할 예정이다.

스마트 워터 스타트업 지오그리드가 UN 연계 국제 시상식 WSA 2025에서 글로벌 위너로 선정됐다. 데이터 기반 건물 수질관리 솔루션 '블로스'의 혁신성을 인정받은 지오그리드는 오는 5월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리는 글로벌 콩그레스에서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을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