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콘진원·현대백화점, K-패션 디자이너 브랜드 해외 진출 협력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현대백화점이 국내 중소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협력합니다. 오는 9월부터 도쿄 시부야 파르코 백화점 '더현대' 매장에서 11개 브랜드의 팝업스토어를 순차 운영하며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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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콘텐츠진흥원과 현대백화점이 국내 중소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협력합니다. 오는 9월부터 도쿄 시부야 파르코 백화점 '더현대' 매장에서 11개 브랜드의 팝업스토어를 순차 운영하며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농업 딥테크 기업 새팜이 노바벤처스로부터 Pre-A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12개 글로벌 위성 기업 및 5억건 이상의 농림위성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국내 8천여 농가와 인도네시아·우즈베키스탄 등 해외 대형 농지의 생육 관리와 정밀 농업을 지원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고환율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 중소기업을 위해 470억원 규모의 수출바우처 3차 모집을 7월 8일부터 시작한다. 약 1200개사를 지원하며 무역보험료 지원 한도도 2000만원으로 한시 확대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인도에서 K-파운더 네트워크 첫 포럼을 개최했다. 현지 한인 창업가와 국내 스타트업을 연결해 멘토링과 파트너십을 제공하며, 향후 글로벌 거점을 미국과 중국 등으로 넓힐 계획이다.

콘텐츠 유통 스타트업 아도바의 AI 에이전트 아도바로가 중국 최대 숏폼 플랫폼 도우인 지원을 시작했다. 이로써 중국 주요 영상 플랫폼 5곳의 연동을 완료하며 크리에이터의 글로벌 진출 자동화를 이끌어냈다.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이 국내 스타트업 5개사의 에스토니아 탈린 현지 도시 실증을 지원한다. 선정 기업들은 교육 AI, 스마트시티 등 기술을 수개월간 현지에서 검증하며 유럽 진출 기회를 모색한다.

더웨이컴퍼니와 비사이드미가 서울 팁스타운에서 '한·캐나다 포럼 2026'을 열고 국내 딥테크 스타트업의 북미 진출을 지원했다. 주한 캐나다 대사관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딥인사이트 등 5개사가 IR 피칭을 진행했으며, 향후 현지 실증과 파트너십 연계가 지속될 예정이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2026 골든팬더 글로벌 혁신창업대회' 한국예선을 개최했다. 전자정보, 바이오 등 69개 스타트업이 지원했으며 최종 선정된 10개사는 총 3억3000만원의 포상과 함께 중국 청두 현지 진출 혜택을 받는다.

브랜드 커머스 스타트업 바이트랩이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와 CJ올리브영으로부터 100억원 규모의 첫 외부 투자를 유치했다. 바이트랩은 릴리이브, 색동서울 등 자체 브랜드를 운영 중이며 투자금을 글로벌 인프라 고도화와 하반기 30명 규모의 인재 채용에 투입할 계획이다.

디지털 의료기기 기업 티알이 대웅제약과 네이버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 티알은 대웅제약의 영업망을 통해 호흡기 진단기 '더 스피로킷'의 유통을 확대하고, 네이버클라우드의 하이퍼클로바X를 활용해 AI 판독 시스템을 고도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