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클라우드, DB·서버 접근제어 통합 서비스 출시
네이버클라우드가 기업의 DB와 서버 접근을 통제하고 작업 이력을 자동 기록하는 통합 보안 서비스 'DSAC'을 출시했다. SaaS 형태로 제공돼 복잡한 솔루션 구축 없이 컴플라이언스 요건을 충족할 수 있으며, 민감 정보 마스킹 및 실시간 이상 징후 감지 기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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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클라우드가 기업의 DB와 서버 접근을 통제하고 작업 이력을 자동 기록하는 통합 보안 서비스 'DSAC'을 출시했다. SaaS 형태로 제공돼 복잡한 솔루션 구축 없이 컴플라이언스 요건을 충족할 수 있으며, 민감 정보 마스킹 및 실시간 이상 징후 감지 기능을 제공한다.

풀필먼트 '품고' 운영사 두핸즈가 오는 10월 신규 물류 시스템 '바이스(VISE)'를 출시한다. 개인화 대시보드와 기존 대비 20배 빠른 데이터 조회 속도를 갖췄으며, 11년 현장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체 개발돼 향후 AI 에이전트 기능이 적용된다.

화물 운송 플랫폼 센디가 현대투자파트너스와 콜즈다이나믹스로부터 30억원 규모의 시리즈B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 투자금은 AI 기반 운송 관리 솔루션 'sendyX'의 기능 고도화 및 고객 확보에 활용된다.

캠프하이브가 소규모 사업자를 위한 알뜰 전화 응대 서비스 '콜메이트'를 출시했다. 월 9900원부터 이용 가능한 서비스로 050 대표번호와 반복 문의 자동 안내, 부재중 텍스트 변환, AI 통화 요약 기능을 제공해 1인 자영업자의 전화 응대 부담을 대폭 줄였다.

AI ERP '클로브' 운영사 브이원씨가 누적 이용 사업자 3만개를 돌파하며 브랜드와 UX를 전면 개편했습니다. 개인사업자 유입 가속화에 맞춰 커스텀 메뉴 테마를 도입하고, WCAG AA 접근성을 적용하는 한편 클로브금융을 통한 사업 모델 확장에 나섭니다.

웹사이트 제작 솔루션 식스샵이 디자인 파일을 웹페이지로 자동 변환하는 기능을 '식스샵 프로'에 도입했다. 피그마나 이미지 등을 입력하면 편집 가능한 초안을 바로 생성해 개발 과정 없이 캠페인 페이지를 빠르게 제작할 수 있게 돕는다.

카페 B2B 거래 플랫폼 '오더리스트' 운영사 니어라운드가 신용보증기금의 스타트업 네스트 19기에 선정됐다. 니어라운드는 카카오톡과 엑셀에 의존하던 로스터리·카페 간 거래를 통합 관리하는 SaaS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금융 연계 서비스를 검토할 계획이다.

AI 쇼츠 자동 편집 솔루션 알파컷이 출시 10개월 만에 월 매출 1억원을 돌파했다. 국내외 유튜버 3만5000명을 확보한 이 서비스는 일본 시장 안착을 발판 삼아 하반기 북미 진출과 올인원 영상 플랫폼 확장을 추진한다.

생성형 AI 솔루션 기업 제논이 자연어 프롬프트로 업무용 웹 앱을 제작하고 데이터를 분석하는 플랫폼 '제노스 2.0'을 출시했다. 젠빌더와 젠디를 탑재하고 보안 거버넌스 기능을 강화해 기업 AX 시장 공략에 나선다.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기술 기업 아고라가 스마트 테크 코리아에서 AI 기반 전화 설문조사 솔루션을 선보였다. 가이드라인 업로드로 프롬프트를 자동 생성하며 향후 최대 3만건 동시 연결을 목표로 리서치 시장 자동화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