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콘텐츠기업 성장지원센터, AI·XR 입주기업 5곳 모집
디지털콘텐츠기업 성장지원센터가 AI 및 XR 등 신기술 기반 디지털콘텐츠 스타트업 5개사를 모집합니다.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4년간 입주 공간 임대료 전액 지원과 함께 투자 유치, BM 고도화 등 맞춤형 전주기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신청은 8월 21일까지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검색 결과 11건

디지털콘텐츠기업 성장지원센터가 AI 및 XR 등 신기술 기반 디지털콘텐츠 스타트업 5개사를 모집합니다.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4년간 입주 공간 임대료 전액 지원과 함께 투자 유치, BM 고도화 등 맞춤형 전주기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신청은 8월 21일까지입니다.

핵융합·양자빔 딥테크 기업 큐빔솔루션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66억원 규모 '자기거울 핵융합로 핵심 설계 변수 실증 장치 개발' 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KAIST, UNIST, KENTECH와 함께 2030년까지 차세대 소형 핵융합 실증장치를 구축할 예정이다.

AI 육아 기록 솔루션 '쑥쑥찰칵' 운영사 제제미미가 2026 ICT 넥스트 어워즈에서 디지털 인프라 부문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누적 가입자 120만명을 보유한 제제미미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글로벌 AI 육아 플랫폼 확장을 가속화한다.

클라우드 보안 스타트업 테이텀시큐리티의 통합 보안 솔루션 '테이텀 CNAPP'이 과기정통부 주관 '2026 우수 정보보호 기술'에 선정됐다. 멀티클라우드 환경의 설정 오류를 진단하는 기술력을 앞세워 2년간 판로 개척 및 지원사업 가점 혜택을 받는다.

GIST 교원창업기업 리셀이 45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유연하고 투명한 차세대 태양전지 필름을 개발하는 리셀은 과기정통부 유니콘 프로젝트를 통해 18억원의 추가 지원을 확보하고 양산 체제 구축에 나선다.

정부가 AI 응용제품 신속상용화 지원사업(AX-Sprint)을 통해 229개 과제에 7540억원을 투입한다. 농가 일손 부족, 고령자 돌봄, 산업 안전 등 현장 맞춤형 AI 제품의 상용화와 규제 해소를 동시 지원한다.

'KMF 2026'에서 처음으로 열린 투자마켓에 가상융합 스타트업 34개사와 투자사 14개사가 참여해 57건의 투자 상담을 진행했다. 마이메타 등 3개사는 공개 IR을 통해 산업용 AI와 피지컬AI 기술을 선보였다.

AI 솔루션 스타트업 스퀘어라이트가 과기정통부와 NIPA의 '2026년도 AI 청년창업기업 동반성장 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수요기업들은 과제당 최대 9억원의 정부 지원금을 활용해 코드 생성 AI 솔루션 '스퀘어 빌드'를 도입할 수 있게 된다.

저분자 신약 개발 스타트업 큐어버스가 정부의 치매극복연구개발사업 과제에 선정되어 31억원의 지원금을 확보했다. 알츠하이머 치료제 후보물질 'CV-01'의 임상 1상을 마무리하고 2a상 진입을 위한 준비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6월부터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엔비디아의 최신 B200 GPU 264장을 지원합니다. 고비용 GPU 인프라 장벽을 낮춰 국내 제조 현장과 창업 기업의 AI 혁신을 가속화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