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수부, 해양수산 건설 신기술·특허 시험시공 공모
해양수산부가 9월 15일부터 11월 13일까지 해양수산 건설 분야 신기술·특허 시험시공 지원 대상을 공모한다. 시공 실적이 부족한 기술에 국가가 비용과 현장 공간을 지원하며, 2018년 이후 30건이 현장 실증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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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가 9월 15일부터 11월 13일까지 해양수산 건설 분야 신기술·특허 시험시공 지원 대상을 공모한다. 시공 실적이 부족한 기술에 국가가 비용과 현장 공간을 지원하며, 2018년 이후 30건이 현장 실증에 들어갔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삼성전자, KT, 카카오모빌리티 등 15개 선도기업과 협업할 스타트업을 모집하는 '제10회 대구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밋업데이'를 개최한다. 접수는 9월 1일까지 대구창업허브(DASH)에서 진행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스타트업의 기술검증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협업과제 모집을 시작합니다. 탑다운 및 바텀업 방식으로 공공기관 데이터와 스타트업을 매칭해 20개사 안팎을 선발, 기업당 평균 1억 원의 자금을 지원합니다.

전남창업기술지주와 지스트기술지주가 포스코홀딩스, 한국전력과 함께 '2026 이노폴리스 오픈이노베이션' 참가 스타트업 20개사를 모집합니다. 친환경 철강, 이차전지 소재, 에너지 신산업, AI 등 전략 분야 기술 기업을 선발해 PoC 실증과 전략적 투자 유치를 단계별로 지원합니다.

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스타트업과 대·중견기업을 잇는 '오픈넥서스: Proof Ground' 2기 참가 기업을 모집합니다. 바이오, AI, 이차전지 등 전략 산업 분야 스타트업을 발굴해 1대1 밋업부터 현장 PoC, 후속 투자 유치까지 전 과정을 단계별로 지원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테크노파크의 연구장비와 대학의 전문인력을 연계한 지역 중소기업 사업화 지원에 나선다. 충남TP-KAIST, 전북TP-전주대 컨소시엄이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이달부터 30개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 진단과 제품 개선을 지원할 방침이다.

산업용 음향 AI 기업 디플리가 보쉬 그룹의 '오픈 보쉬 코리아 2026' 챌린지 기업으로 선정됐다. 디플리는 소리로 제조 설비의 이상을 찾아내는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외 로드쇼에 참여해 글로벌 실증 및 대기업 협업 기회를 모색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대·중견기업 및 공공기관의 기술 과제를 해결할 업력 7년 이내 창업기업 70개사를 모집한다. 선정 기업에는 최대 1억4천만원의 PoC 자금이 지원되며, 우수 기업은 최대 2억원의 후속 자금과 정부 R&D 연계 혜택을 받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대기업 및 공공기관과 협업할 기후테크 스타트업 60개사를 모집한다. 선정 기업에는 시제품 제작과 기술검증을 위한 사업화 자금이 최대 1억4천만 원까지 지원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추경 예산을 확보해 올해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사업 모집 규모를 120개사로 확대했다. 대기업·공공기관과 협업할 스타트업을 선발해 기술검증 및 시제품 제작을 위한 자금을 최대 1억 4000만원까지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