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블에이아이, 퓨처플레이서 4억 시드 투자 유치
의료 AI 스타트업 뉴블에이아이가 퓨처플레이로부터 4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강남세브란스병원 교수진이 공동 창업한 이 회사는 뇌 CT 이미지를 분석해 MRI 수준의 뇌 용적 측정을 지원하는 솔루션 '브레인큐라'를 내년 하반기 선보이며 퇴행성 뇌 질환 진단 보조 시장을 선점할 계획입니다.
'디지털헬스케어' 검색 결과 22건

의료 AI 스타트업 뉴블에이아이가 퓨처플레이로부터 4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강남세브란스병원 교수진이 공동 창업한 이 회사는 뇌 CT 이미지를 분석해 MRI 수준의 뇌 용적 측정을 지원하는 솔루션 '브레인큐라'를 내년 하반기 선보이며 퇴행성 뇌 질환 진단 보조 시장을 선점할 계획입니다.

의약품 데이터 스타트업 원스글로벌의 의약정보 AI 솔루션 'Dr.DI'가 가천대 연구진의 국제표준 기반 성능평가를 통과했다. 환각 현상을 억제해 검색 정확도 0.92를 확보하고 오탈자나 엉뚱한 유도 질문에도 안전한 답변을 내놓는 성능을 입증하며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급에 속도를 낸다.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디어얼스가 대한의료정보학회 데모데이에서 식이 맥락 데이터 기반 맞춤형 영양관리 솔루션 'P-NaaS'로 우수상을 받았다. 디어얼스는 연내 당뇨·고혈압 특화 서비스와 임상영양 AI 에이전트 개발을 통해 만성질환 관리 시장을 확장한다.

인지건강 관리 기업 실비아헬스가 대웅개발의 시니어 레지던스 '케어허브' 내에 브레인 헬스 공간 '실비아 캠퍼스'를 개소했다. AI 인지케어 기술을 바탕으로 병원 진단과 일상 관리를 잇는 예방 중심의 에이지테크 모델을 선보인다.

글로벌 의료관광 플랫폼 '이뿌다' 운영사 킵코퍼레이션이 앤틀러코리아 프리시드 투자에 이어 누적 10억원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확보한 재원으로 AI 기반의 맞춤형 예약·상담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대만, 일본 등 글로벌 시장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

필라이즈가 애플 앱스토어 건강 및 피트니스 부문 다운로드 1위를 기록했다. AI 기반 초개인화 체중관리 서비스의 유료 멤버십 매출이 전년 대비 870% 증가하며 시장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디지털 멘탈헬스 스타트업 스트레스솔루션이 MYSC 등으로부터 Pre-A 브릿지 투자를 유치해 누적 투자금 50억원을 돌파했다. 회사는 생체신호 연동형 사운드 솔루션 '힐링비트'의 AI 기술 고도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낸다.

의료 SaaS 스타트업 아파유가 1차 의료기관을 위한 통합 운영 시스템 '액손'을 정식 출시했다. 예약, 재고, 근태관리를 한곳에 모았으며 2년간의 현장 검증을 바탕으로 향후 AI 체형분석 기능까지 연계한다.

부천시와 멘탈테크 기업 닥터프레소가 AI 음성 분석과 모바일 앱을 활용해 취약계층 90명을 대상으로 한 정서 돌봄 사업을 추진한다. 예방형 복지 모델의 실효성과 보안 검증이 향후 확산의 관건이다.

의료 AI 기업 에봄에이아이가 끌림벤처스 등으로부터 시드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 첫 제품인 에봄 패스트에코가 식약처 신고와 KGMP 적합판정을 마쳤으며 심장질환 솔루션 사업화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