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를보는통로, 발화 장애인용 AI 소통 앱 소금빵 출시
AI 보조공학기기 스타트업 소리를보는통로가 발화 장애인을 위한 AI 보조 의사소통(AAC) 앱 소금빵을 출시했다. 스마트기기를 통해 대화 상대의 말을 자동 인식하고 맞춤형 답변을 제안해 중증 환자의 원활한 일상 소통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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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보조공학기기 스타트업 소리를보는통로가 발화 장애인을 위한 AI 보조 의사소통(AAC) 앱 소금빵을 출시했다. 스마트기기를 통해 대화 상대의 말을 자동 인식하고 맞춤형 답변을 제안해 중증 환자의 원활한 일상 소통을 돕는다.

디지털 의료기기 기업 티알이 대웅제약과 네이버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 티알은 대웅제약의 영업망을 통해 호흡기 진단기 '더 스피로킷'의 유통을 확대하고, 네이버클라우드의 하이퍼클로바X를 활용해 AI 판독 시스템을 고도화할 방침이다.

헬스케어 스타트업 스카이랩스의 반지형 혈압계 '카트'가 영국 MHRA 의료기기 등록 및 판매 승인을 받았다. 유럽 CE-MDR 인증에 이어 영국 규제를 통과함에 따라, 국내 1800여 개 병원에서 검증된 처방 기반 원격 모니터링 사업을 영국 시장으로 본격 확대한다.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잇피가 2026 의료 AI 데이터 활용 바우처 사업에 선정되어 삼성서울·서울아산병원과 협력한다. 근골격계 임상 플랫폼 '링닥 아틀라스'의 다기관 데이터를 구축해 진료 및 수술 교육의 정밀도를 높일 계획이다.

서울투자진흥재단과 스노우플레이크가 AI 헬스케어 스타트업 6개사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런칭패드 프로그램을 출범했다. 선발된 기업은 현지 기술 검증과 9월 실리콘밸리 IR 행사를 통해 본격적인 해외 투자 유치에 나선다.

스마트 안전 솔루션 기업 세이프웨어가 KB국민은행과 시니어 낙상 예방 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이프웨어의 웨어러블 에어백 기술을 금융권 시니어 특화 공간에 접목하고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ESG 안전 지원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미용의료 플랫폼 강남언니의 글로벌 서비스 '언니(Unni)'가 외국인 예약자 7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대만과 태국에서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 중인 강남언니는 투명한 정보 공개를 통해 글로벌 K-의료관광의 핵심 교두보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메디팔이 병의원 특화 AI 에이전트 플랫폼 '메디팔 AI'를 출시했습니다. 2000만 건의 상담 데이터를 기반으로 상담 코치와 글로벌 코디네이터 등 3종의 에이전트를 제공하여 병의원의 상담 공백을 해소하고 업무 효율을 극대화할 전망입니다.

반려동물 AI 솔루션 기업 십일리터가 hy의 플랫폼 큐토펫에 슬개골 및 비만 분석 AI 기술을 공급합니다. 스마트폰 사진 촬영만으로 반려동물의 건강 상태를 분석할 수 있는 이 서비스는 펫테크 대중화와 홈케어 시장 확대를 이끌 전망입니다.

AI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스트레스솔루션이 42억5000만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냅니다. 카메라를 활용한 비접촉 생체데이터 측정 기술력을 바탕으로 헬스케어와 보험 등 다양한 산업군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