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 고속도로 2차사고 막는다…자동 전개형 경고장치 개발 - 손정수 도전자
손정수 도전자가 고속도로 2차 사고를 막기 위해 3초 만에 자동 전개되는 팝업형 LED 경고 장치 'TRI-SAFE'를 개발 중이다. '모두의 창업' 대전 오디션에서 기술성과 사업성을 다듬으며 상용화를 목표로 하드웨어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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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수 도전자가 고속도로 2차 사고를 막기 위해 3초 만에 자동 전개되는 팝업형 LED 경고 장치 'TRI-SAFE'를 개발 중이다. '모두의 창업' 대전 오디션에서 기술성과 사업성을 다듬으며 상용화를 목표로 하드웨어를 구축하고 있다.

KAIST 고어진 도전자가 치과 시술 중 잇몸 내부 상태를 실시간 확인하는 펜형 OCT 프로브 개발에 나섰다. '모두의 창업' 대전 오디션을 통해 사업성을 검증받았으며 2026년 말 시제품 완성을 목표로 개발을 진행 중이다.

대전스타트업파크에서 33명의 지역 창업 도전자가 참여한 '모두의 창업' 공개 오디션이 열렸다. 참신한 아이디어와 시제품을 바탕으로 시장 진입 전략, 수익 모델 등 실제 사업화 가능성을 다각도로 검증받았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전국 17개 시·도에서 '1차 모두의 창업' 지역별 오디션을 개최한다. 500명의 참가자 중 공개 IR 평가를 통해 200명을 선발하며, 선발된 참가자에게는 사업화 자금 1천만원과 선배 창업가 멘토링 등을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142개 팁스(TIPS) 운영사와 함께 기관투자 유치 이력이 없는 초기 기술창업자를 위한 '도전의 IR 프로젝트'를 가동한다. 연내 300회 이상의 대면 IR을 개최하며 9월 15일부터 전용 플랫폼을 통해 투자 제안을 받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6만3천 명의 지원자가 몰린 '모두의 창업' 1기 출범식을 열고 5천 명의 예비 창업자를 본격 육성한다. 창업활동자금과 AI 솔루션 패키지 등을 지원하며 오는 7월 초 2기 모집을 예고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6만 2천여 명이 몰린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후속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6월 중 5000명을 선발해 멘토링과 창업 자금, AI 솔루션을 지원하며 최종 선발팀에게는 500억원 규모 펀드 투자 기회를 제공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창업' 신속 심사를 통해 130명의 첫 합격자를 발표했다. 플랫폼에 공개된 명단에는 반도체 웨이퍼 보정 기술부터 스포츠화 전용 스마트 건조 가방, 지역 감자 타코 브랜드까지 일상과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포함됐다.

정부가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를 열고 테크 및 로컬 창업을 육성하는 4대 전략을 발표했다. 5000명의 창업 인재를 발굴해 최대 10억원을 지원하는 대국민 창업 오디션과 500억원 규모의 펀드 조성을 통해 전국적인 스타트업 열풍을 이끌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