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기부 모두의 챌린지 뷰티·플랫폼 추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창업 지원 프로그램 '모두의 챌린지'에 뷰티와 플랫폼 분야를 신설하고 아모레퍼시픽, 토스 등과 협업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선정된 기업은 AI 기반 과제를 수행하며 최대 1억원의 자금과 대기업 인프라를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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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가 창업 지원 프로그램 '모두의 챌린지'에 뷰티와 플랫폼 분야를 신설하고 아모레퍼시픽, 토스 등과 협업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선정된 기업은 AI 기반 과제를 수행하며 최대 1억원의 자금과 대기업 인프라를 지원받는다.

뷰티테크 기업 에이슨이 전자약 연구 기술을 접목한 패치형 미세전류 홈케어 브랜드 '루바'를 론칭했다. 피부 굴곡에 밀착되는 웨어러블 설계로 기존 스틱형 기기의 번거로움을 해결했으며 균일한 미세전류 전달 기술을 통해 홈케어 시장 공략에 나선다.

서울투자진흥재단이 도쿄에서 '2026 인베스트서울 도쿄 IR'을 개최하고 서울의 창조산업 스타트업 12개의 일본 투자 유치를 지원했다. 패션과 웹툰 등 유망 분야 기업들이 현지 VC와 24건의 밋업을 진행하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했다.

미용의료 플랫폼 강남언니의 글로벌 서비스 '언니(Unni)'가 외국인 예약자 7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대만과 태국에서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 중인 강남언니는 투명한 정보 공개를 통해 글로벌 K-의료관광의 핵심 교두보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AI 스타트업 테크니플로우즈가 뷰티앤헬스라운지, 케이팝뷰티라운지와 3자 업무협약을 맺고 글로벌 K-뷰티 시장에 진출한다. 오프라인 뷰티 인프라에 온디바이스 AI와 데이터 비식별화 기술을 접목해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시장을 집중 공략할 계획이다.

뷰티 스타트업 인에센셜리가 세럼이 미세버블로 변하는 ‘에어 투 세럼’ 기술 기반의 고기능성 클렌저를 선보이며 시장 개척에 나선다. 탄탄한 임상 데이터와 온·오프라인 유통 확장을 바탕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오는 2026년 하반기 글로벌 진출 및 본격적인 IR 라운드를 추진할 예정이다.

뷰티 유통 IT 기업 인스피라가 데이터 기반 매칭 플랫폼 ‘뷰통월드’를 통해 화장품 입점 제안 프로세스 자동화에 나선다. 15년 경력 전문가의 노하우와 IT 기술을 결합해 현대백화점, 알리바바닷컴 등과 협업하며 시장성을 입증했으며, 향후 K-뷰티 유통 구조의 정보 비대칭을 해결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도약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