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노버스, 송파구에 AI 페트병 회수기 10대 깐다
자원순환 스타트업 이노버스가 서울 송파구와 협약해 주민센터 및 공공청사에 AI 투명 페트병 무인회수기 10대를 설치한다. 라벨 제거 여부를 자동 판별하고 포인트 보상을 제공해 도시형 고품질 재생원료 확보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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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순환 스타트업 이노버스가 서울 송파구와 협약해 주민센터 및 공공청사에 AI 투명 페트병 무인회수기 10대를 설치한다. 라벨 제거 여부를 자동 판별하고 포인트 보상을 제공해 도시형 고품질 재생원료 확보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디캠프가 JR동일본과 협력해 국내 스타트업 7개사의 일본 스마트시티 실증(PoC) 기회를 마련했다. 도쿄 다카나와 게이트웨이 시티를 무대로 에너지, 헬스케어, AI 등 첨단 기술의 현지 사업화와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한다.

비전 AI 전문 기업 슈퍼브에이아이가 중기부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에 선정되어 최대 6억원의 지원금을 확보했다. 슈퍼브에이아이는 이를 통해 AI 영상 관제 솔루션인 슈퍼브 VA를 고도화하고 자율형 관제 시스템 상용화에 집중할 예정이다.

스마트 워터 스타트업 지오그리드가 UN 연계 국제 시상식 WSA 2025에서 글로벌 위너로 선정됐다. 데이터 기반 건물 수질관리 솔루션 '블로스'의 혁신성을 인정받은 지오그리드는 오는 5월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리는 글로벌 콩그레스에서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을 공개한다.

AI 플랫폼 기업 디토닉과 무한정보기술이 재난 대응 및 스마트농업 분야 글로벌 진출을 위해 손을 잡았다. 양사는 공공 AX 협업 경험을 살려 지능형 데이터 모델을 고도화하고 아세안 시장을 중심으로 해외 사업을 본격 확대할 방침이다.

물류 로봇 스타트업 와트가 일본 야마토홀딩스와 HB인베스트먼트로부터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일본 수도권 실증 성공을 발판 삼아 야마토홀딩스와 협력을 강화하고, 연내 북미 시장 기술 검증(PoC)에 착수하며 글로벌 물류 로봇 시장 선점에 나섭니다.

케이지페이먼츠와 무이가 AI 무인 주차 서비스 블루스퀘어를 활용해 도심 골목 유휴공간을 주차장으로 전환하는 사업에 협력한다. 별도 장비 없이 소규모 부지를 주차장으로 운영할 수 있어 도심 주차난 해소와 건물주 수익 창출이 기대된다.

AI 모빌리티 전문기업 ㈜블루시그널이 독자적인 교통 예측 플랫폼을 통해 중동과 동남아 등 글로벌 시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노코드 기반 AX 플랫폼과 미래 교통 시각화 기술을 바탕으로 국토교통부 등 국내 대형 프로젝트까지 섭렵한 블루시그널은 향후 전 세계 스마트 교통 시장 3% 점유를 목표로 글로벌 안전 플랫폼 확산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