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의 창업’ 1기 5천 명 출범…전 국민 창업 레이스 본격화
중소벤처기업부가 6만3천 명의 지원자가 몰린 '모두의 창업' 1기 출범식을 열고 5천 명의 예비 창업자를 본격 육성한다. 창업활동자금과 AI 솔루션 패키지 등을 지원하며 오는 7월 초 2기 모집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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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가 6만3천 명의 지원자가 몰린 '모두의 창업' 1기 출범식을 열고 5천 명의 예비 창업자를 본격 육성한다. 창업활동자금과 AI 솔루션 패키지 등을 지원하며 오는 7월 초 2기 모집을 예고했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대구 C-Lab 액셀러레이팅' 18기 15개사 육성에 나섰다. 올해 신설된 AX 트랙과 미래신산업 분야 스타트업에 최대 3000만원의 자금과 멘토링, 삼성전자 협력 인프라를 지원한다.

경기도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기후테크 스타트업 34개사 육성에 나섰다. 올해는 AI 기업진단 프로세스를 처음 도입해 맞춤형 과제를 도출하며, 평균 4000만원의 자금과 글로벌 진출을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4대 과학기술원 및 대구·광주·대전·울산 지방정부와 손잡고 지역 주도의 딥테크 창업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권역별 특화 산업을 바탕으로 산학연 협력을 묶어 2030년까지 세계 100위권 글로벌 창업도시 5곳을 육성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6만 2천여 명이 몰린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후속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6월 중 5000명을 선발해 멘토링과 창업 자금, AI 솔루션을 지원하며 최종 선발팀에게는 500억원 규모 펀드 투자 기회를 제공한다.

부산지역대학연합기술지주가 해양수산 특화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B-WAVE'를 시작했다. 친환경 선박, 스마트 항만, 해양 AI 등 관련 분야 12개 기업을 선발해 컨설팅과 IR, 오픈이노베이션을 지원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생성형 AI 시대에 발맞춰 'K-콘텐츠 스타트업 육성 워킹그룹'을 발족하고 지원 정책 재설계에 나섰습니다. IP 성장 구조 등 콘텐츠 산업의 특수성을 반영한 새로운 육성 체계를 4월까지 마련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