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자금은 작아도 잘 견딘다”… AC 시드 기업 생존율 82.8%
스타트업얼라이언스가 발간한 버티컬리포트에 따르면 AC 시드 투자 스타트업의 생존율이 82.8%로 VC 시드 기업(82.1%)과 유사한 것으로 집계됐다. 적은 투자금에도 밀착 보육과 브랜딩, 후속 연계가 PMF 달성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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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얼라이언스가 발간한 버티컬리포트에 따르면 AC 시드 투자 스타트업의 생존율이 82.8%로 VC 시드 기업(82.1%)과 유사한 것으로 집계됐다. 적은 투자금에도 밀착 보육과 브랜딩, 후속 연계가 PMF 달성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TIPS 운영사 시리즈벤처스가 경남 지역 도약기 기업을 대상으로 'G-Start Up TIPS Bridge' 프로그램을 가동했다. 4개월간 R&D 계획서 작성 및 모의 경진대회를 통해 유망 스타트업 4개사의 팁스 추천과 기술 고도화를 지원한다.

스타트업 IR 전문 액셀러레이터 스타트런이 '스타트런 초기기업 시드투자조합 1호'를 결성했다. LIPS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초기기업 및 기업가형 소상공인을 발굴하고 직접 투자와 후속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씨엔티테크가 자체 보육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한 에스제이켐메디텍과 스캡쳐에 투자를 완료했습니다. 췌장암 약물전달 플랫폼 기술과 AI 기반 생활체육 영상 자동화 솔루션의 기술 고도화 및 사업 확장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초기 투자기관 더인벤션랩이 2026년 상반기 20개 스타트업에 31억 원의 투자를 집행했다. AI, 딥테크, 헬스케어, 콘텐츠 등 전방위 투자를 단행한 데 이어 하반기에는 80억 원 규모의 신규 블라인드 펀드를 조성해 초기 창업팀 지원을 확대한다.

제이엔피글로벌이 25일 대전 팁스타운에서 대전청년창업사관학교 16기 입교기업을 위한 엔젤투자밋업을 개최했다. 투자사 리버스 피칭과 유망 스타트업 5개사의 IR 발표가 진행됐으며, 초기 창업기업의 자금 조달과 충청권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네트워킹 자리가 마련됐다.

대전 기반 딥테크 액셀러레이터 제이엔피글로벌이 코스닥 상장사 위드텍의 유승교 회장으로부터 50억원의 전략 투자를 유치했다. 제이엔피글로벌은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스타트업 컴퍼니빌딩 신사업을 강화하고 2030년 IPO를 추진한다.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젠엑시스가 한국벤처투자 2026년 모태펀드 창업초기 소형 분야 운용사로 선정됐다. 씨엔티테크와 공동 운용을 통해 AI 및 바이오 등 딥테크 초기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글로벌 시장 안착을 위한 전폭적인 투자를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