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타, ICML 2026 최적화 챌린지 3위…LLM 추론 속도 6.978배 향상
AI 모델 경량화 스타트업 노타가 국제 머신러닝 학회 'ICML 2026' 최적화 챌린지에서 3위에 올랐다. 단일 GPU 환경에서 Qwen 모델의 추론 속도를 약 7배 높인 경량화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관련 연구 논문 2편도 학회 워크숍에 채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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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모델 경량화 스타트업 노타가 국제 머신러닝 학회 'ICML 2026' 최적화 챌린지에서 3위에 올랐다. 단일 GPU 환경에서 Qwen 모델의 추론 속도를 약 7배 높인 경량화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관련 연구 논문 2편도 학회 워크숍에 채택됐다.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스타트업 딥엑스가 일본 기술 유통사 고시다테크와 파트너십을 맺고 현지 엣지 AI 시장 공략에 나선다. 초저전력 NPU 기술력을 바탕으로 일본 제조 및 로봇 산업 현장에 칩 공급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AI 기반 롱제비티 스타트업 탭제로가 카카오벤처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생체나이를 추적하는 'HRV 웍스'와 식단 영양을 분석하는 '패스팅 웍스'를 운영 중인 탭제로는 투자금을 바탕으로 온디바이스 AI 기술을 고도화하고 북미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AI 최적화 스타트업 노타가 퀄컴 엣지 AI 플랫폼에서 VLA 모델을 최적화해 로봇 행동 생성 시간을 31ms로 줄였다. 추론 속도를 7배 개선해 클라우드 서버 없이 실시간 로봇 제어가 가능함을 입증했으며 제조·물류 현장 적용을 준비 중이다.

AI 반도체 스타트업 딥엑스가 인기 객체 인식 모델 YOLO의 개발사 울트라리틱스와 파트너십을 맺었다. 명령어 한 줄로 딥엑스 NPU에 AI 모델을 즉시 배포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글로벌 피지컬 AI 반도체 시장 선점에 속도를 낸다.

AI 보안 스타트업 테크니플로우즈가 2026년 대전 청년창업사관학교 16기에 선정돼 온디바이스 AI 기반 CCTV 비식별화 솔루션 'CCTVMasker' 고도화에 나선다. 외부 통신망 연결 없이 기기 내부에서 영상을 처리해 정보 유출을 막고 자연어 검색과 자동 마스킹을 지원하여 영상 보안 시장의 혁신을 이끌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LG전자, 퀄컴 등 9개 선도기관과 함께 '모두의 챌린지 AX'를 출범하고 48개 AI 스타트업 육성에 나섭니다. 대기업의 기술 인프라와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을 결합해 AI·로봇 등 핵심 신산업 분야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전망입니다.

AI 반도체 스타트업 딥엑스가 현대차 로보틱스랩과 손잡고 로봇 전용 피지컬 AI 컴퓨팅 플랫폼을 개발합니다. 독자적인 NPU 기술과 로봇 제어 기술을 결합해 클라우드 없이도 로봇이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이는 온디바이스 AI 시대를 앞당길 계획입니다.

AI 스타트업 테크니플로우즈가 뷰티앤헬스라운지, 케이팝뷰티라운지와 3자 업무협약을 맺고 글로벌 K-뷰티 시장에 진출한다. 오프라인 뷰티 인프라에 온디바이스 AI와 데이터 비식별화 기술을 접목해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시장을 집중 공략할 계획이다.

온디바이스 AI 전문 기업 테크니플로우즈가 국내 기업 중 4번째로 글로벌 콘텐츠 인증 연합 ‘C2PA’에 가입하며 영상 데이터 신뢰성 강화에 나선다. 주력 솔루션인 ‘비디오마스커’에 글로벌 표준을 적용해 영상 가공 이력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함께 프라이버시 보호 및 데이터 무결성 입증을 위한 기술적 협력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