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앤에프 자회사 JHC, 폐배터리 전처리·리튬 회수 사업 대폭 확장
엘앤에프 자회사 제이에이치화학공업(JHC)이 연간 1만5000톤 규모 폐배터리 전처리 능력과 95% 리튬 회수 기술을 바탕으로 자원순환 사업을 확대한다. CIS케미칼과의 협력 등을 통해 양극재 순환형 밸류체인을 구축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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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자회사 제이에이치화학공업(JHC)이 연간 1만5000톤 규모 폐배터리 전처리 능력과 95% 리튬 회수 기술을 바탕으로 자원순환 사업을 확대한다. CIS케미칼과의 협력 등을 통해 양극재 순환형 밸류체인을 구축해 나간다.
제12차 i-CIPEC 국제학술대회가 10월 14일 포항에서 개막했다. 10개국 500여 명의 전문가가 참석해 수도권 직매립 금지 및 바이오가스 목표제 시행에 발맞춘 폐기물 에너지화 기술과 탄소중립 정책 방향을 논의한다.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 금천에코·에너지센터에서 지역 아동 대상 환경 교육 프로그램 '금천그린키즈 스쿨'을 진행했다. 금나래어린이집 아동들이 참여해 테라리움 만들기, 태양광 발전 시설 견학 등 체험형 기후·환경 교육을 받았다.

한국환경공단 수도권서부환경본부가 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업협회 경기·인천지부, 비에스에코앤모어와 폐자동차 폐냉매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10월 8일 체결했다. 현장 맞춤형 교육과 인센티브 제공으로 폐냉매 재활용을 확대할 방침이다.

식품폐기물 순환경제 플랫폼 기업 제로원이 베트남 하노이 동아기술대학교(EAUT)에서 AIoT 자원순환 기술 세미나를 열었다. 조세원 대표는 한국의 스마트 폐기물 관리 사례를 소개하고 현지 바이오 산업시설을 방문해 동남아 진출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자원순환 스타트업 이노버스가 서울 송파구와 협약해 주민센터 및 공공청사에 AI 투명 페트병 무인회수기 10대를 설치한다. 라벨 제거 여부를 자동 판별하고 포인트 보상을 제공해 도시형 고품질 재생원료 확보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기후테크 스타트업 협단체인 그린테크얼라이언스가 공식 출범했다. 민·관·학 협력 플랫폼을 통해 탄소중립 기술 생태계를 구축하고 국내 기후테크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과 규제 대응을 전폭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