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그룹, 자율주행 '데이터 플라이휠' 전면 가동… 2028년 양산 돌입
현대차그룹이 42dot 본사에서 'HMG 자율주행 미디어 데이'를 열고 데이터 플라이휠 기반 전략을 발표했다. 2028년 엔비디아 솔루션 기반 자율주행차를 양산한 후 2029년 하반기 독자 개발 AI '아트리아'를 탑재한 SDV를 시장에 내놓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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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이 42dot 본사에서 'HMG 자율주행 미디어 데이'를 열고 데이터 플라이휠 기반 전략을 발표했다. 2028년 엔비디아 솔루션 기반 자율주행차를 양산한 후 2029년 하반기 독자 개발 AI '아트리아'를 탑재한 SDV를 시장에 내놓을 계획이다.

유티정보가 한국로봇융합연구원과 도로교통 안전 분야 피지컬 AI 기술 개발 및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도로 위험 감지·판단을 넘어 로봇이 현장에서 직접 조치하는 기술을 공동 연구하고 실제 도로 실증 및 상용화를 추진한다.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기업 라이드플럭스가 자율주행 관련 특허 100건 등록을 완료했습니다. 라이다 인지 AI와 정밀지도 자동 생성 기술 등 레벨4 완전 무인 자율주행 상용화를 위한 핵심 지식재산권 확보에 속도를 냅니다.

실내 자율주행 배송 솔루션 기업 와트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스케일업 팁스 과제에 선정됐다. 와트는 3년간 최대 30억원의 연구개발 자금을 지원받아 고하중 양팔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하고 미국 시장 실증에 나설 계획이다.

자율주행 스타트업 라이드플럭스가 기술성평가에서 모두 A등급을 획득하며 코스닥 기술특례상장 준비를 본격화했다. 하반기 상장예비심사 청구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누적 투자금 882억원을 바탕으로 무인 자율주행 상용화에 속도를 낸다.

레이더 솔루션 스타트업 비트센싱이 자율주행 개발용 4D 이미징 레이더 'AIR4D'를 출시했다. 로우데이터 출력을 지원해 개발사가 직접 인지 알고리즘을 고도화할 수 있으며, 300m 장거리 탐지와 악천후 안정성을 통해 자율주행 상용화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공간 데이터 소프트웨어 기업 비저너리가 8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라이다와 카메라 데이터를 자동 가공하는 '프리즘'을 통해 자율주행 AI 데이터 구축 시간을 90% 단축하며 현대차, 42dot 등과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쏘카와 크래프톤이 1500억원 규모의 자율주행 전문 법인을 설립하고 미래 모빌리티 시장 공략에 나선다. 쏘카의 주행 데이터와 크래프톤의 AI 기술을 결합해 레벨4 수준의 완전 자율주행 라이드헤일링 서비스를 상용화할 계획이다.

자율주행 모빌리티 스타트업 웨어러블에이아이가 중기부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 모빌리티 분야에 선정됐다. 대형 실내공간에 특화된 자율주행 기술을 바탕으로 교통약자 이동권 혁신과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블루시그널과 세이프티랩, 플럭시티가 세계 최초로 철도용 AI 영상인식 양방향 카메라 시스템을 개발해 2025 국토교통기술교류회에서 공개했다. 전방 선로 장애물 감지와 기관사 상태 모니터링을 동시에 수행하는 이 시스템은 2027년 실증 사업을 거쳐 상용화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