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드플럭스, 기술성평가 A·A 등급…코스닥 상장 본격화
자율주행 스타트업 라이드플럭스가 기술성평가에서 모두 A등급을 획득하며 코스닥 기술특례상장 준비를 본격화했다. 하반기 상장예비심사 청구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누적 투자금 882억원을 바탕으로 무인 자율주행 상용화에 속도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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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스타트업 라이드플럭스가 기술성평가에서 모두 A등급을 획득하며 코스닥 기술특례상장 준비를 본격화했다. 하반기 상장예비심사 청구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누적 투자금 882억원을 바탕으로 무인 자율주행 상용화에 속도를 낸다.

레이더 솔루션 스타트업 비트센싱이 자율주행 개발용 4D 이미징 레이더 'AIR4D'를 출시했다. 로우데이터 출력을 지원해 개발사가 직접 인지 알고리즘을 고도화할 수 있으며, 300m 장거리 탐지와 악천후 안정성을 통해 자율주행 상용화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공간 데이터 소프트웨어 기업 비저너리가 8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라이다와 카메라 데이터를 자동 가공하는 '프리즘'을 통해 자율주행 AI 데이터 구축 시간을 90% 단축하며 현대차, 42dot 등과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쏘카와 크래프톤이 1500억원 규모의 자율주행 전문 법인을 설립하고 미래 모빌리티 시장 공략에 나선다. 쏘카의 주행 데이터와 크래프톤의 AI 기술을 결합해 레벨4 수준의 완전 자율주행 라이드헤일링 서비스를 상용화할 계획이다.

자율주행 모빌리티 스타트업 웨어러블에이아이가 중기부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 모빌리티 분야에 선정됐다. 대형 실내공간에 특화된 자율주행 기술을 바탕으로 교통약자 이동권 혁신과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블루시그널과 세이프티랩, 플럭시티가 세계 최초로 철도용 AI 영상인식 양방향 카메라 시스템을 개발해 2025 국토교통기술교류회에서 공개했다. 전방 선로 장애물 감지와 기관사 상태 모니터링을 동시에 수행하는 이 시스템은 2027년 실증 사업을 거쳐 상용화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