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만명 몰린 '모두의 창업'…1만명 도전자 본격 출범
중소벤처기업부가 9만3천명의 신청자 중 1만명을 선발해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출범식을 열었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동시 진행되었으며, 선발자들에게는 창업활동자금과 멘토링, AI 솔루션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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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가 9만3천명의 신청자 중 1만명을 선발해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출범식을 열었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동시 진행되었으며, 선발자들에게는 창업활동자금과 멘토링, AI 솔루션이 지원된다.

대전스타트업파크에서 33명의 지역 창업 도전자가 참여한 '모두의 창업' 공개 오디션이 열렸다. 참신한 아이디어와 시제품을 바탕으로 시장 진입 전략, 수익 모델 등 실제 사업화 가능성을 다각도로 검증받았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창업: 사회혁신 소셜벤처 리그' 2차 평가를 통해 40명을 선발했다. 경쟁률 17.9대 1을 뚫은 이들에게는 밀착 멘토링이 제공되며, 오는 12월 공개 발표를 거쳐 최종 10명에게 최대 1억5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142개 팁스(TIPS) 운영사와 함께 기관투자 유치 이력이 없는 초기 기술창업자를 위한 '도전의 IR 프로젝트'를 가동한다. 연내 300회 이상의 대면 IR을 개최하며 9월 15일부터 전용 플랫폼을 통해 투자 제안을 받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폐업 후 동종 업종 재창업 시 창업 인정 공백기를 기존 3년에서 1년으로 단축하는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다. 9월 시행 예정으로, 개정 전 시작한 기업도 7년 이내라면 개정 기준을 적용받는다.

정부가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통해 창업 도전자 1만 명을 발굴합니다. 지원 규모를 두 배 확대하고 대학·청소년·소셜·글로벌 리그를 신설하며, 170여 개 민관 보육기관과 연계해 창업 진입 장벽을 낮춥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2026년 제2차 방산 스타트업 챌린지(모두의 챌린지–방산)' 참여 기업을 8월 4일까지 모집합니다. 군 및 방산 수요기업과 민간 딥테크 스타트업을 연결해 기술 검증과 시제품 제작 등 오픈이노베이션 실증 기회를 지원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7월 24일까지 '2026년 지역 첨단제조 스타트업 스케일업 창업기업' 참여팀을 모집한다. 지역 기반 제조 스타트업의 기술 고도화와 사업화를 위해 인프라 및 협력 네트워크 연계 프로그램을 지원할 방침이다.

초기 투자기관 더인벤션랩이 2026년 상반기 20개 스타트업에 31억 원의 투자를 집행했다. AI, 딥테크, 헬스케어, 콘텐츠 등 전방위 투자를 단행한 데 이어 하반기에는 80억 원 규모의 신규 블라인드 펀드를 조성해 초기 창업팀 지원을 확대한다.

수원시의 스타트업 투자유치 지원 사업인 '수원IR데이 수원.판'이 누적 233억원의 투자유치 성과를 기록했다. 총 59개 육성 기업 중 14개사가 투자 유치에 성공한 가운데 수원시는 오는 7월 6일부터 하반기 참여기업 모집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