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가에떼·The Origin, 기후테크 챌린지 최고혁신상
중소벤처기업부와 KAIST가 개최한 '모두의 챌린지 기후테크' 결선에서 기가에떼와 The Origin이 각각 최고혁신상을 수상했다. 총 10개 진출 팀에 상금 1억5700만원이 지급됐으며 해외 IR 및 창업패키지 우대 혜택이 연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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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와 KAIST가 개최한 '모두의 챌린지 기후테크' 결선에서 기가에떼와 The Origin이 각각 최고혁신상을 수상했다. 총 10개 진출 팀에 상금 1억5700만원이 지급됐으며 해외 IR 및 창업패키지 우대 혜택이 연계된다.

정부가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통해 창업 도전자 1만 명을 발굴합니다. 지원 규모를 두 배 확대하고 대학·청소년·소셜·글로벌 리그를 신설하며, 170여 개 민관 보육기관과 연계해 창업 진입 장벽을 낮춥니다.

창업진흥원이 '링크업 4대 도메인 AX 프로그램' 2차 밋업데이를 열고 AI 기술 창업기업 22곳을 선정했습니다. 제조, 바이오·헬스, 콘텐츠, 금융 등 4개 분야 과제를 바탕으로 한국수자원공사, 건보 일산병원 등과 현장 실증 및 사업화를 추진합니다.

국내 유망 농식품테크 스타트업 20개사가 '2026 GMEP' 데모데이에서 아시아 시장 공략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을 전격 공개했습니다. 창업진흥원과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싱가포르 이노베이트360이 협력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기업들은 싱가포르, 대만 등 현지 파트너십과 후속 투자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창업진흥원이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 속에서 하드웨어 스타트업과 분산형 제조 인프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디지털 제조와 소량 생산 기술의 발전으로 제조창업의 진입 장벽이 낮아진 가운데, 딥테크와 로봇 분야를 중심으로 제조 파트너십이 핵심 성장 동력으로 부각되고 있다.

창업진흥원이 국민 참여 기반의 경영 혁신을 위해 '시민혁신위원회'를 출범했다. 위원회는 창업지원 서비스의 접근성과 행정 절차 개편 등 현장 체감도가 높은 과제를 발굴하고 창업 생태계와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창업진흥원이 서울 SVC 서울에서 '스타트업 원스톱 브릿지 데이'를 개최했다. 선후배 창업가와 전문가들이 모여 법률, 경영, 투자 등 실무 애로사항을 상담하고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창업진흥원이 일본 도쿄에서 국내 초격차 스타트업 14개사의 일본 진출을 지원하는 IR 및 PoC 행사를 개최했다. 참가 기업들은 혼다, 소프트뱅크 등 일본 대기업과 현지 VC를 대상으로 투자 유치와 기술실증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구글플레이가 중기부, 창진원과 함께 '2026 창구 알럼나이 데이'를 열고 국내 앱·게임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노하우를 공유했다. 누적 760개사가 참여한 창구 프로그램 출신 기업들은 AI 활용과 미국 시장 진출 등 실무 전략을 논의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비바테크놀로지 2026'에 국내 혁신 스타트업 39개사와 함께 참여해 한국 통합관을 운영한다. AI와 모빌리티 등 딥테크 기업들의 유럽 현지 바이어 매칭과 투자유치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