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오드, AI 백신 플랫폼 개발…초격차 과제 선정
동물용 의약품 스타트업 바이오드가 중기부 '2026 초격차 스타트업' AX 과제에 선정되어 AI 기반 조류인플루엔자 백신 개발에 나섭니다. 유전자 가위 기술과 단백질 언어모델을 결합해 변이 바이러스 대응 범용 백신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초격차스타트업' 검색 결과 8건

동물용 의약품 스타트업 바이오드가 중기부 '2026 초격차 스타트업' AX 과제에 선정되어 AI 기반 조류인플루엔자 백신 개발에 나섭니다. 유전자 가위 기술과 단백질 언어모델을 결합해 변이 바이러스 대응 범용 백신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창업진흥원이 일본 도쿄에서 국내 초격차 스타트업 14개사의 일본 진출을 지원하는 IR 및 PoC 행사를 개최했다. 참가 기업들은 혼다, 소프트뱅크 등 일본 대기업과 현지 VC를 대상으로 투자 유치와 기술실증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창업진흥원이 초격차 스타트업 37개사와 수요기업 27개사를 연결하는 AX 실증 프로그램을 본격화했다. 제조, 금융 등 4대 분야에서 과제당 최대 1억원을 지원하며 11월까지 현지 검증을 진행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2026년 신규 초격차 스타트업 200개사 선발을 마쳤다. 올해는 비수도권 기업 선정 비율이 35.5%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선정된 딥테크 창업팀에는 3년간 최대 12억원의 사업화 및 기술개발(R&D) 자금이 지원된다.

비전 AI 전문 기업 슈퍼브에이아이가 중기부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에 선정되어 최대 6억원의 지원금을 확보했다. 슈퍼브에이아이는 이를 통해 AI 영상 관제 솔루션인 슈퍼브 VA를 고도화하고 자율형 관제 시스템 상용화에 집중할 예정이다.

AI 병리 분석 전문 기업 에이비스가 중기부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에 선정되어 3년간 6억원의 자금을 지원받습니다. 에이비스는 이를 통해 ADC 신약 개발에 특화된 AI 솔루션을 고도화하고 글로벌 임상 파트너십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자율주행 모빌리티 스타트업 웨어러블에이아이가 중기부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 모빌리티 분야에 선정됐다. 대형 실내공간에 특화된 자율주행 기술을 바탕으로 교통약자 이동권 혁신과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